수학 좀 좋아해볼까?토토북아무튼 수학이라면 질색팔색하는 친구들, 그리고 어디선가 나타난 외계인에게수학은 됐고 쿠키를 구워주려고 보니밀가루 2와 1/2컵, 설탕 3/4컵, 황설탕 3/4컵, 버터 226그램이 필요합니다.어휴 쿠키를 굽는 일에도 수학이 필요하다니!재료가 얼마나 필요한지,오븐을 몇 도에 맞추고 몇 분동안구워야 할지 알수 있잖아하지만 외계인의 말대로 수학이 없으면 쿠키는 제대로 구워지지 않겠죠.음악에도 수학이 들이 있어줄을 튕기거나 문지르면 긴 줄에서는 낮은 소리가 나고짧은 줄에서는 높은 소리가 나지이걸 발견한 게 바로 수학자야.혹시 수학 좋아하는 분 계십니까?저는 살면서 수학 좋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뭐, 제가 그러니깐 당연히 아이들도 수학 좋아할지없지요아무튼 수학이 좋다는 사람을 실제로 만나면 신기하기도 하고 무지 부럽더라구요.아이가 이 책을 통해 수학에 얼마나 더 가까워졌는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아이들이 이 책으로 수학 좋아할거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