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학 좀 좋아해 볼까?
베서니 바튼 지음, 이정희 옮김 / 토토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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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좀 좋아해볼까?



토토북

아무튼 수학이라면 질색팔색하는 친구들, 그리고 어디선가 나타난 외계인에게

수학은 됐고 쿠키를 구워주려고 보니

밀가루 2와 1/2컵, 설탕 3/4컵, 황설탕 3/4컵, 버터 226그램이 필요합니다.

어휴 쿠키를 굽는 일에도 수학이 필요하다니!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지,오븐을 몇 도에 맞추고 몇 분동안

구워야 할지 알수 있잖아

하지만 외계인의 말대로 수학이 없으면 쿠키는 제대로 구워지지 않겠죠.


음악에도 수학이 들이 있어

줄을 튕기거나 문지르면 긴 줄에서는 낮은 소리가 나고

짧은 줄에서는 높은 소리가 나지

이걸 발견한 게 바로 수학자야.


혹시 수학 좋아하는 분 계십니까?저는 살면서 수학 좋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뭐, 제가 그러니깐 당연히 아이들도 수학 좋아할지없지요

아무튼 수학이 좋다는 사람을 실제로 만나면 신기하기도 하고 무지 부럽더라구요.아이가 이 책을 통해 수학에 얼마나 더 가까워졌는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아이들이 이 책으로 수학 좋아할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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