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밥일까요?그린북아기 동물들의 행복한 식사 시간,누구의 밥인지 알아볼까요?아이 배고파 밥 먹을 시간이예요연둣빛 콩잎은 누구의 밥일까요? 질문을 던지는 그림을 살펴보고 책장을 넘기면 귀여운 아기 염소가 야물야물 콩잎을 먹고 있습니다.토끼가 오물오물 토끼풀을 먹고 있지요.누구 밥일까요?아삭아삭 상추는 달팽이의 밥아삭아삭 상추는 달팽이의 밥, 새콤한 딸기는 병아리의 밥입니다.나비가 쭉 꽃에 든 꽃에 든 꿀을 빨아먹어요꿀벌도 함께 먹어요 밥을 먹다 말고 자리를 옮긴 것은 아이만이 아닙니다. 병아리도, 강아지도 밥을 먹다 말고 자리를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가 밥 먹다가 어디 갔어?” 하는 다그침에는 날마다 아이에게 밥을 먹이며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의 공통된 마음이 들어있는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