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엘리베이터 쑥쑥 아기 그림책
냥송이 지음 / 그린북 / 2020년 10월
평점 :
품절


까꿍 엘레베이터
그린북

울고 있는 예슬이를 달래기 위해 아빠는 예슬이를 데리고 놀이터로 가자. 잔뜩 찡그린 채로 엘리베이터에 탄 예슬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9층이다
누구지?
문틈으로 보이는 얼룩무늬 긴 꼬리를 보고 예슬이는 두 눈을 감아 버립니다.

“까꿍” 소리와 함께 등장한 것은 바로 표범이었습니다.

8층에 멈춘 엘리베이터 문틈으로 이번에는 커다란 뿔과 주름진 콧등이 보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코뿔소가 “까꿍”을 외치며 등장합니다.

5층에 멈춘 엘리베이터 문틈으로 이번에는 커다란 코 보입니다.

돼지가 “까꿍”을 외치며 나야나 돼지가 등장합니다.

7층에서도 6층에서도, 그리고 5층에서도 엘리베이터가 멈춰 섭니다.
예슬이의 표정이 점점 풀리더니 활짝 웃고 말지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누가 깜짝 등장할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코풀소 돼지와 판다와 동물친구들이 차례로 탄 엘리베이터 안은 어느새 만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1층! 아빠와 예슬이, 동물 친구들은 차례차례 내리자
3살인 막둥이랑 까꿍이 놀이 너무 좋아하고
동물 흉내 아이랑 즐거운 눈앞에서 무언가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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