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배우기 그림책 시리즈 <달콤해요>감각크레용하우스새해에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다에 왔어요아직 해가 뜨지 않은 하늘은 어두어요바다위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면 하늘 위로 뜬 해가'눈부셔요' '어두워요'서로 반대되는 말도 함께 배워요.뭐든 반복연습이 중요한것 같아요.바닷가에서 엄마라 모래놀이를 해요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는부드러워요뽀족뽀족하게 생긴 소라 껍데기도 있어요소라 껍데기를 만지면까끌까끌해요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어요엄마 아빠와 맛있는 과일을 먹으니달콤해요우리 아이와 일상생활을 하며 주로 쓰는 말을그림책을 읽으며 엄마가 말하고 아이가 따라말하는 과정에서아이와 함께 소통해나가며 말을 가르칠 수 있어 좋았답니다.아이의 언어 감수성을 키워주고 어휘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부담없이 읽어줄만한 책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