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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 마음이 아픈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심리 교실
강지윤 지음, 박연옥 그림 / 팜파스 / 2019년 12월
평점 :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마음이 아픈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심리 교실
팜파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어울리다 학원에 가요.
숙제를 하고 좋아하는 게임과 유튜브도 보고 나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지요.
잔뜩 피곤한 몸으로 누우면 괜스레 짜증이 치민 순간이 떠오르기도 해요.
내가 왜 그랬지?"
쉽게 화내고, 짜증 내고, 힘이 없었던 순간들. 그때 나는 왠지 다른 사람이 된 것만 같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건 모두 마음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 거랍니다.
내가 왜 그랬지?"
쉽게 화내고, 짜증 내고, 힘이 없었던 순간들. 그때 나는 왠지 다른 사람이 된 것만 같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건 모두 마음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 거랍니다.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는 우리의 감정과 마음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인듯합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생활 속 문제를 살펴보고 현재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이해해 보세요.
지금 내 마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과정을 살펴보며 심리학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는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린이 주변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조언을 남겨요.
어린이의 마음이 힘들고 아플 때 어른으로서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 알려 주죠.
이 책을 보면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사랑을 표현하는 것과 대화하는 것,
그리고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큰 치유가 되는지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