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팽이 화가 마티스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26
팀 홉굿 지음, 샘 바우턴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달팽이 화가 마티스
국민서관
달팽이화가 마티스의 책을 본 순간
그림감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아이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마티스에게
등딱지 밖 세상은
넓고 무서운 곳이었어요
사람들 발에 밟히지 않으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지요
마티스는 마티스가 그리고 싶은 그림들을 마음껏 그리고,
아이들이 노는틈 사이에등딱지에 머리를 꼭 숨기고 있었어요.
?
이 친구들중에 마티스의 그림을 알아보는 친구가 있을까 하구요.
마티스가 그린 그림을 더욱 예쁘게 그려준 친구 리오와
친구들은 이렇게 멋진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궁굼해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누가 그렸을까??? 물어보니
꼬물이들은 단번에 알아맞추며 마티스를 찾아내네요.
우와!!!
?
굉장히 멋있죠!!
?
지나가던 사람들이 길을 멈추고
모두 구경을 시작해요.
?
달팽이 마티스의 시작으로 완성된 그림에 사람들이 감탄을 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작은달팽이 마티스는 다니면서
어디선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상상력까지 남갸주게 되었네요.
?
?
꼬물이들도 우리동네에도 마티스가 찾아올지 모른다며
비가오는날 마티스를 만나러가자고 하네요^^
?마티스가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혹시 알아요?여러분 동네로 갈지!
여러분이 운이 좋으면 동네 어느 담벼락에서
달팽이 화가를 만나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