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풀과바람 환경생각 12
신정민 지음, 마이신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 지구에서 가장 소중한 생물로 꼽힌 다섯 가지 생물을 바탕으로 지구 환경을 점검한 과학 보고서입니다. 국제 환경 단체 ‘어스워치’가 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져서는 안 되는 생물로 플랑크톤, 균류, 꿀벌, 박쥐, 영장류를 지목했습니다.


플랑크톤은 지구에서 필요한 산소의 반을 만들어내는 지구 최고의 살림꾼입니다. 죽은 동식물을 잘게 분해하는 균류는 지구 최고의 청소부이고, 식물이 열매를 맺게 돕는 꿀벌은 지구 최고의 농사꾼이지요. 밤의 사냥꾼 박쥐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생물이 없을 만큼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고, 사람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는 숲을 가꾸고 지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멸종 위기 다섯 생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자연과의 공존이 인류의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느끼고 이야기해보고 또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다른 생물과 지구를 지키고 보살필 이유와 방법을 이야기해보고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