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읽고 나니 왜 필요한지 알겠어요. 단순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방법이 담겨 있어서 더 신뢰가 가요. 앞으로 아이 공부 방향 잡는 데 이 책 많이 참고할 것 같아요.
마음이 복잡할 때 읽으면 정리되는 책. 읽고 나서 감정에 끌려다니기보단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게 됐어요. 매일 조금씩 감정 근육을 기르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