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매일필사#명언#다숲#베이직북스#도서지원책을 읽다 마음에 들이고 싶은 문장을 필사를 한다.지인이 선물해준 노트에 문장을 적어두고가끔 다시 읽어보면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방향이나그 시기에 내마음이나 상황에서 부딪힌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할지 생각했던 순간들이 보인다.그래서 휴대가 편한 작은 노트를 선호했는데큰 글자 매일필사를 하면서 노트로 바꾸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노트가 작으면 당연히 글씨가 작아지는데내 손끝에서 쓰여진 글씨이지만크게 써내리니 시원시원한 맛과 글씨를 잘 쓴 듯한 시각적 쾌감이 있다.큰 글자 매일 필사를 일주일간 하며매일 제시된 명언을 읽고 쓰고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본다.그리고 '오늘, 나의 결심 한 줄'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한다.큰 글자 매일 필사의 장점은1. 큰 글자로 가독성이 좋다.2. 스프링 제본으로 넘김이 좋고 편안하게 쓸 수 있다.(책등이 있는 필사책의 경우 책에 쓰는 것이 조심스러워메모지를 붙이고 쓰거나 노트에 썼다.개인적으로 책은 깨끗이 보는 걸 좋아하는 성향탓이다.)3. 필사지가 매끄러워 필기감이 좋다.4. 명언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데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가 내 취향임을 확인했다.5.오늘, 나의 결심 한 줄로 생각을 정리한다.필사책으로 만난 명언 중 명상록을 읽어보고 싶다.도서출판 베이직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