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불사조#최신규_원작#전세훈_그림#해냄#도서지원"엄마! 그런데 불사조는 안나와!"책이 도착하자 둘째가 관심을 보였다.책은 아이 손에서 며칠을 머물며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었다. 책을 보고 나서 한동안 잊고있던 팽이를 다시 꺼내 신나게 가지고 놀다 줄이 있는 옛날 팽이를 구매했다.<멈추지 않는 팽이>를 원작으로 최신규 대표가 만든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꿈꾸는 불사조>를 통해 알 수 있었다.어린 신규가 아끼던 팽이를 대결로 잃고 부서지지 않는 팽이를 만들겠다던 다짐은유해물질이 없는 끈끈이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장난감 회사 손오공을 설립해 탑블레이드를 만들고초이랩을 설립해 헬로카봇과 터닝메카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포기하지 않고 미래 먹거리를 구상하고 끊임없는 도전, 끝까지 해내려는 끈기로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장난감을 만들어 낸다.책을 읽으며 아이도 나도 반가운 캐릭터와 장난감들을 만날 수 있었다.어릴적 가지고 싶었던 연지, 넥스트를 좋아해 보았던 라젠카이것도 여기서 만들었다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아이는 헬로카봇과 터닝메카드가 만들어진 아이디어와 이름을 보며 아 그래서 이렇게 지었다고! 하며 새로워 했다.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필수 시청 코스와생일,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사게 되는 장난감들이최신규 대표의 의지와 도전으로 이루어 졌다는게 신기했다.불사조가 나오지 않는다며 아쉬워하는 아이를 보며그 불사조가 그 불사조가 아니란다.. 하하하도서출판 해냄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haina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