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씹어먹는국어#다양한글맛있게먹기#박현숙#특서주니어#13기5.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일기,편지,독서 감상문을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내가 자라던 시기에는 일기 쓰기가 숙제여서매일 나는,오늘,000를 했다. 재미있었다. 의 패턴과방학이면 밀린 일기를 쥐어 짜내느라 지난 신문의 날씨를 찾아 허겁지겁 썼던 기억이 있는데요즘은 일기쓰기는 담임선생님 재량이라우리 아이들은 거의 쓰지 않았다.초등 1학년때 교과 과정에 따라 그림일기를 몇장 쓴것 같다.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독서록 쓰기와 독서마라톤을 권장 하게 된다.독서 감상문 앞에 무엇을 쓸지 몰라 쩔쩔매게 되는데이번 책을 통해일기와 독서 감상문에 다양한 형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림일기는 저학년이 문장완성이 어려워 그림이 주가 된 일기라 생각했는데 고학년도 그림일기를 쓰면 재미있는 나만의 기록그림책을 만들 수 있겠다.뉴스일기는 사회적 문제가 먼 남의 일이 아니라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찾아보고 깨닫는 시간이 될 것 같다.독서 감상문의 형식 중 인터뷰 독서 감상문이 인상적이었는데책 속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생각해 보면서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무엇을 물어볼까? 등 많은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시간이 좋은 것 같다.꼭꼭 씹어먹는 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문해력을 키우고글을 읽고 쓰는 일에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도서출판 특서주니어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specialboo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