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어른이되는시간#나태주#시#필사#시집#필사시집#북로그컴퍼니#도서지원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좋아한다.쉬운 단어들로 울림을 주는 시인의 시들은다 아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그 시간을 지나온 어른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안부, 사랑의 말을 꾸밈없이 건넨다.시인의 글 속엔 아이의 동시 같은 순수함이 있다.북로그 컴퍼니에서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을 출간하며 진행한 5일간의 필사 챌린지를 통해 도서를 지원 받았다.매일 아침 7시 땡!눈 뜨자 마자 올라온 시를 필사하는 시간은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하는 시간이었다.하루의 시작을 여유와 평온으로 시작하는 기분.주어진 시로 필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역시 내 마음에 찡 하고 닿는 시를 필사하는 마음은또 다른 위로와 감사로 가득해진다.장성한 딸을 둔 아버지의 마음이책 곳곳에 묻어난다.책을 읽으며 이 시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넌지시 들려줘야지 하며 인덱스를 붙인다.가까이 두고 매일 아침 하루 한편으로 시작해도하루의 끝 한편으로 마무리해도 좋을 책도서출판 북로그컴퍼니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booklog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