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 포장 쓰레기의 여정으로 살피는 소비, 환경, 디자인, 새활용, 따뜻한 미래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7
박선희 지음, 박선하 그림, 강병길 감수 / 팜파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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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팜파스 펴냄


이책은 엄사이클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예요.

어른들만 하는거라고 생각했던 저의 고정관념을 깨준 어린이들을 위한 업사이클링 책이랍니다.

우선 업사이클링이라는 어려운 말을 재밌는 동화로 풀어 냈어요.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는 진열대에서 사람들의 선택을 기다리면서 기대에 부풀어 있었어요.

하지만 정작 본인은 포장지로 만들어진 마린왕자였고 진짜 마린왕자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3초만에 버려지게 됩니다. ㅜㅜ

마린왕자와 물고기 병사는 각각 쓰레기가 되어 헤어지고 나중에 재활용이 되어 만난다는 이야기예요.

 

포장재가 포장 쓰레기로 되는 시간은 3초, 쓰레기가 되어 살아가는 시간은 수백년이라고 해요.

쓰레기로 고통받는것은 결국 인간인데 사람들은 생각없이 쉽게 버리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고 실천할 수 있는 계획도 세워보면 좋은것 같아요.

업사이클보다 더 중요한건 쓰레기가 많이 생기지 않게 하는것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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