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나에게는 먼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
인생을 좀 살아보고 책을 읽으니 그안에 숨겨진 보석이 보여지더라구요.
빠르게 읽기보다는 하루하루 한 챕터씩 꼼꼼히 읽고 싶어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살아오면서 나를 얼마나 들여다 보았나 남에게 신경쓸 시간에 나를 더 들여다보고 내면을 단단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철학책이지만 누가 읽어도 이해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바쁜 인생에서 자아성찰의 시간을 내기 힘들겠지만 조금씩 쪼개서 읽다보면 어느덧 내면이 단단한 나로 성장해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주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