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런데 있잖아 보랏빛소 그림동화 6
캐롤 고든 엑스터 지음, 닌케 마레 탈스마 그림,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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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런데 있잖아

-보랏빛소 펴냄


"엄마~ 그런데 있잖아~"

아이들이 엄마에게 무슨 말을 할때 자주 쓰는 말인데요.

책속에 주인공도 즐거운 하루를 마치고 잠을 자야 하지만 계속해서 엄마에게 조잘조잘 말을 겁니다.

아이의 조잘 거리는 소리는 듣다보면 솔직히 별 이야기는 아니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하루 있었던 일 뿐 아니라 재밌는걸 보고 있으면 꼭 엄마와 함께 하길 원하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사랑스런 아이를 표현한 것 같아요.

마지막에 엄마의 피곤해 보이는 모습은 어쩔수 없지만 말이지요.


책을 함께 읽다보면 그날 아이의 수다는 더 늘어나겠지만 엄마와의 사이는 조금 더 가까워져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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