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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요 -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니콜라 데이비스 지음, 에밀리 서튼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 2018년 5월
평점 :



많아요
함께 살아가는 지구 생물 이야기
-달리 펴냄
우선 그림체가 너무 예쁜 책이예요.
아이들에게는 그림은 또다른 글씨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책을 고를때 그림체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예요.
많아요는 "지구에는 얼마나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생물들은 우리가 짐작할 수 있는 곳에도 살고 있지만 새의 깃털이나 아무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펄펄 끓는 화산 웅덩이에도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