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은 예의가 필요해
스콜라 펴냄
예의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야 할때는 예의가 매우 필요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규칙이 아니예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거든요.
말썽꾸러기 보건이는 동네에서 제멧대로 행동하기로 유명하고 예의라고는 없는 친구예요.
그러다 태권도 겨루기에서 져서 템플스테이에 보내져 예의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예의 없는 행동은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배려라는 마음이 불편하다기 보다는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도덕심을 강요하지 말라고 말을 하는데요.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예의를 알아야 겠지요.
책의 마지막부분에 보면 부모가 일일이 잔소리 하지 않아도 공공장소와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나와 있어요.
모든 부모가 자신의 아이들은 예의 바르게 행동을 하기를 바라겠지요?
하지만 무분별하게 혼내기 보다는 책을 넌지시 건네 주면서 함께 이야기 하는 방법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 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