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는 햇살그림책 (봄볕) 40
김주경 지음 / 봄볕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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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느꼈던 느낌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작은 아이지만 내자신이 세상의 중심에 서서 크고 거대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고 쥐구멍이라도 숨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작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요.. 그 느낌들을 그림 - 특히 동물로 잘 표현되어 신기했어요.. 사실 이런 감정은 아이였을 때 뿐 아니라 어른이 된 지금도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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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 - 곤충을 사랑한 화가, 마리아 메리안, 2021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도서 바위를 뚫는 물방울 13
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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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남녀 차별이 심하던 시기에 곤충학자였던 메리안에 대한 이야기다.. 시대적 한계를 극복하고 남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해낸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낸 것도 현대인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시한다. 아이들이 본 책을 읽으면서 도전 정신을 배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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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한스 로슬링.올라 로슬링.안나 로슬링 뢴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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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에 사로잡힌 사람을 설득할 때는 그의 의견을 데이터와 비교하는 방법이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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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쥐의 윤회 - 도올소설집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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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나무이다. 종교는 오직 꽃들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실패했다. 그 꽃들은 철학적이고 추상적으로 남게 된다. 그 꽃들은 결코실체화되지 못한다. 그 꽃들은 땅의 도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실체화되지 못했다. 그리고 과학은 오직 뿌리에만 마음을 쓰기 때문에실패했다. 뿌리는 추하고 거기에 꽃은 피지 않는다. 서양은 지나친 과학으로 고통 받고 있다. 동양은 지나친 종교로 고통받아왔다. 이제 우리는 종교와 과학을 한 인간 안에 두 가지 측면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새로운 인류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 다리는 예술이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신인간은 신비가이며, 시인이며, 과학자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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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호사카 유지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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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파들의 외침
"일본의 아래에 있어야 할 한국이 요새 너무 성장해 버렸다. 다 일본 덕분인데 은혜도 모르고 이제 일본을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추월하려고 한다. 용납할 수 없다. 제2의 한국전쟁을 일으켜서라도 한국을 무너뜨려야 한다. 한국은 항상 아름다운 일본의 아래에 있어야 한다.’
일본은 현재 전쟁을 불사하고 있습니다. 항상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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