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더의 언어 공식
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리더의 언어 공식>

일을 할 때는 형용사와 부사를 줄이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숫자, 명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점부터 실용적이어서 집중해서 읽었다. 불분명하고 뭉뚱그려진 단어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명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언어가 선명해진다.

고수는 왜 대신 어떻게와 무엇에 집중하고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진다. 낮은 목소리와 정갈한 자세와 태도를 가지고 배꼽 방향이 상대를 향해야 한다는 것, 이번 주 회의 시간에는 처음부터 말을 많이 하지 말고 마지막 발언권을 얻어보자는 좋은 팁을 얻었다.

내가 직장에서 하수의 언어를 사용하는지 고수의 언어를 사용하는지 점검했다. 아이메세지의 장점은 비난이나 주장을 방어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실제로 적용가능한 말과 대화를 알 수 있었던 점이 유용했다.

아이메세지와 비언어를 제대로 활용하여 품격있는 방어를 하고 설득의 창을 넓혀야한다. 충조평판 대신 체력을 기르라는 점까지 사회 생활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도 도움이 될 소통법을 말한다. 정기적으로 보면서 나의 언어습관과 태도를 점검해야 겠다.

📝실력이 부족하거나 당장 눈앞의 상황을 모면하고 싶을 때, 혹은 즉각적인 인정을 받고 싶은 조급함이 밀려올 때 사람들은 말이라는 가장 쉽고 저렴한 무기를 꺼내 듭니다.

📝타인의 엇나간 공격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나 중심의 언어, I-message로 우아하게 선을 그을 때 우리의 품격은 그 누구도 함부로 침범할 수 없는 성역이 됩니다.

📝하수들은 회의실에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곧 자신의 영향력이라고 착각합니다. 남의 말을 끊고 들어가거나, 아직 정리가 덜 된 얕은 지식을 앞세워 ’발언권‘을 얻는 데 급급합니다.

📝입을 열어 날카로운 논리를 펼치기 전에, 먼저 스스로의 갑옷을 점검하십시오. 1% 리더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품격은 결코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스스로를 다듬는, 조용하고도 치열한 ’단정함의 의식‘에서부터 비로소 시작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