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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에 눈물을 1~2 세트 - 전2권 - 태하&해수 포토카드 2종 + '범태하' 일러스트 엽서 3종 + '민철&해수' 스티커 사진 1종 + 이모티콘 스티커 1종 + 작가 친필 사인 인쇄본
개 지음 / 네이버웹툰 / 2025년 7월
평점 :
품절


예약 주문 했어요ㅎㅎ
꺅 넘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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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도로시 더그허티 지음, 최희수 옮김 / 푸른육아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우리 아이들 어휘력을 길러주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아이랑 대화를 나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서 였어요

둘째가 첫째 아이에 비해 말이 많이 느린편이였거든요

지금은 제법 잘 하지만 가슴졸이던 때가 있었었는데요

이 책을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다소 늦기는 했지만..

지금에서라도 이 책을 알게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책을

저만 알고 있을수가 있나요~ㅎㅎ

예비맘에서부터 육아맘 그리고 육아대디에게

이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

 

 

 

 

 

아이의 언어와 지서을 극대화시키는 실천 가이드


마트, 놀이터, 차 안, 집 안 등 일상 어디에서나

아이에게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언어 학습법!

이름 알려주기, 묘사하기, 비교하기, 설명하기, 지시하기의

5가지 방법으로 0~36개월 아이의

지능 발달 및 어휘를 풍부하게 확장시킬 수 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특정한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를 지납니다.

언어에 관한 결정적 시기는 36개월까지로, 저자는 이를 "부모가 아이의 두뇌 형성 및 평생 학습의

기본 틀을 마련해 줄 수 있는 시기가 생후 36개월까지이다"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언어 발달에 관한 근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언어 호나경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면,

아이의 배우고 생각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발달 및 교육과정에서도

커다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고 말하게 됨에 따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의 지능 발달은 훨씬 빠르게 확진될 것입니다


- 푸름아빠 최희수








저는 책을 읽기전 뒷표지에 나온 글을 잘 읽어보아요

왜냐하면 책의 흐름을 어느정도는 짐작할수가 있기 때문이예요


이 책을 지은 사람은 도로시 더그허티라는 언어장애를 치료하는 언어 전문가로서

이 책 이외에 바르게 말하는 법 등을 책을 펴냈다고해요


그리고 위에서 나왔던 푸름아빠 최희수씨가 이 책을 옮긴사람인데요

이 분은 서울대 조경학과와 동 대학교 환경 대학원을 졸업했다고해요

육아서적 읽으신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분이 많이 유명하더라구요

저는 걱정말아요! 육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푸름아빠는 푸름이와 초록이를 영재로 키워낸 경험을 책으로 쓰기도하고

육아서를 천권이상 읽었다고 합니다


첫번째, 언어와 의사소통

- 아이가 듣고 말하는 과정


아이들이 들은 말을 이애하기 시작하는 연령대는 생후 6개월에서 9개월 사이라고해요

아이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줄수록 새로운 말을 이해하는 아기의 능력이 빨리 향상이 된다고해요

그 이유는 아기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수용 언어 기술을 배우기 때문이라고해요


한가지 예를 들어,

엄마(아빠) : 책이 어디 있지?

라고 물으면

수용 언어를 사용하는 아이 ; 책을 가리킨다.

라고 합니다.

 

 



 

 

 

수용언어 다음으로 표현언어 인데

표현언어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질문에 답하며, 사건을 이야기하는 방식이라고해요

이런 언어를 사용하는 때는 생후 9개월 ~ 24개월 사이라고 해요.


다음으로 예를 들어볼께요

엄마(아빠) : 책 좀 줄래?

표현 언어를 사용하는 아이 : (책을 집어 든다) 내 책.

엄마(아빠) : 그래. 이건 네 책이야 동물에 관한 책이지.

 

 

 

 

 


두번째, 아이는 어떻게 말하는 법을 배우는가?

- 아이가 말을 하기까지의 4단계 법칙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수록 아이는 말을 더 빨리 배운다.


아이의 말을 많이 하기 위해서 티비를 틀어주는것은 금물!

실생활 속의 언어만 아이의 언어 기술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기가 말을 많이 하지 않는 부모의 아기보다

어휘력이 월등히 높은것으로 나왔고

말이 많은 부모들은 아이에게 "그만해", "안 돼" 같은 부정적인 말보다는

왜 안되는지 상황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고해요


이부분 읽으면서 지금도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에게 말이 많이 없는편인더러 부정적인 단어만 많이 하는 저를 보고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번째,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언어 환경 만들기

- 풍부한 언어 환경이 언어 향상의 지름길



부모의 지나친 관심, 학습으로 인해 아이의 마음이 병이 들기도 하고,

다른 경우로는 부모의 무관심과 방치가 아이의 두뇌 발달에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고해요.





언어 기술을 향상시키는 원칙


1. 아이가 이끄는 대로 따라간다.

2.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3. 아이에게 훌륭한 청취자가 되어준다.

4. "유아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5. 아이의 청취 기술을 향상시킨다.

6.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한다.

7. 혼자만의 세계를 탐험할 시간을 준다.

8. 아이에게 일찍부터 책을 읽어준다.

9. 열렬히 반응하고 칭찬해 준다.

10. 일상에서 언어 능력을 키워주는 기회를 만든다.

 

 

 

 

 

.

.

.

 

(생략...)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부모 계획서가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잇는 활동을 생각해보고 적어보는것이랍니다

아직 빈 종이이지만 나중에 아이와 함께 적어보도록 해야겠어요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뿐만아니라

육아서적들을 읽다보면.. 좌절도 느끼고, 반성을 하게 되는데요

한번 책읽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새겨두고 실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둘째 아이(지극히 정상적인거였지만)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이 느리다고 조바심도 나고 어떻게 해야하지 하며 마음 졸이던 때가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답니다 :)

그리고 저처럼 아이의 언어가 느리다고 생각하거나

말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한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해요...^^


육아서적 추천합니다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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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 나와 자녀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 비결
최은영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1학년생 큰아이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여러 친구들도 만나고 하다보니

점점 엄마 말에 대꾸를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요 몇일새로 아이가 점점 제 말을 듣지 않기 시작하고

무슨 얘기를 하건 짜증으로 대답하는거예요

휴.....ㅜ.ㅜ


 

"성장"

내 아이, 더는 내 힘으로 안 될 때..

ㅇㅣ 문구가 저에겐 와닿더라구요

아이의 분노, 불안, 우울, 중독, 학습 진로에 대해

해법을 찾고자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아직은 먼 이야기이지만

큰 아이가 아직 사춘기가 오지는 않았지만 만약 오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한번씩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를 대비해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지은 최은영 씨는 서울대 약학과 졸업,

서울대학교대학원 교육학과에 상담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고해요

이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석사학위까지 취득했다고하네요

멋진 이력을 가진 두아이의 엄마이자 작가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

최은영 교수님 책을 통해 자신의 아이들 이야기도 나오더라구요

 

 내 아이는 무엇 때문에 화가 날까?

화평의 열매를 함께 맺으려면?

무엇이 내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까?


여러가지 사연을 가진 아이들을 상담해오면서

자신이 느낀 글들과 이것을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하나의 주제가 끝나갈때 쯤 질문을 하는데

여러 생각을 하게끔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성경적 해법으로 나와있어요

"하나님, 저한테 이것 부탁했으니까 제가 들어 드리죠" 가 아니라

"하나님, 저는 진짜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많이 두렵고 무서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신 일을 알기 때문에

진실함으로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충성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자녀들과 함께 이 충성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쓰여져 있네요

 

 

 

하나님에 비롯해서 시작된 이야기가 다소 저에게는 맞지 않앗어요.

 제가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무교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을 해요


저는 아이안의 있는 분노,불안,중독,학습,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읽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사연들도 함께 보며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거같아요




앞으로 아이를 육아하며 힘들때면

이책을 펴들고 읽으면 도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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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전미대륙에서 6초마다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14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발행 6개월간 영국과 미국 500만 부 판매

아마존을 뜨겁게 달군 25,000건의 독자 리뷰

출간 전 드림윅스 영화 판권 계약

 

 

" 호킨스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엘프레드 히치콕이다!"

 

스타들의 트위터, 인스타그램에 쏟아진 열광과 찬사!

 

책을 읽기 전, 줄거리 내용을 보고 리뷰도 찾아보고 해요

뒷페이지에 있는 독잘들의 리뷰

밤을 세우며 읽었다, 책에서 눈을뗄수없어 저녁밥을 놓쳐버릴 정도로

푹 빠진 이 책.

 

주인공인 레이첼,

매일같이 기차로 출퇴근을 하며 기찻길 옆에 늘어진 집

타인의 삶을 지켜보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런던 교외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드는 어둡고 매혹적인 스릴러 랍니다.

 

주인공인 레이첼,

매일같이 기차로 출퇴근을 하며 기찻길 옆에 늘어진 집

타인의 삶을 지켜보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런던 교외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드는 어둡고 매혹적인 스릴러 랍니다.

 

주인공인 레이첼,

매일같이 기차로 출퇴근을 하며 기찻길 옆에 늘어진 집

타인의 삶을 지켜보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런던 교외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드는 어둡고 매혹적인 스릴러 랍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대해 한참 관심가지고 리뷰도 보고 했는데

직접 적으로 던진건 아니지만 미스테리스릴러책인데

핵심부분을 찝어서 적어놓은 블로그 글을 보고는

책 읽는 내내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생각을 안 할려고해도 그쪽으로 비슷하게 연계되어 생각이 나고..ㅠ.ㅠ

 

책을 다 읽고 난 뒤 할말은 많은데..

혹시나 이 포스팅을 보고 저와 같이 계속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줄거리 외에 다른 이야기는 적지 않을려구 합니다

 

 

 

스릴있게 읽은 책이 예전에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읽고 참 기억에 많이 남고

한편으론 무서우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걸 온 더 트레인 또한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한 동안 여운이 계속 남아 몇일을 책 속에 빠져 지낸것같아요

 

사람들이 왜 이 책을 좋아하는지 극찬하는지 읽어보니 확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저 또한 밤을 거의 새가며 읽었던

걸 온 더 트레인!!! 영화로도 나온다는 말이 있는것같은데

꼭 그러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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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육아
김윤희 지음 / 푸른육아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큰아이 기준 8년을 아이들 육아하면서

아이들 키우며 살림하며

울고 웃고 많은 희로애락이 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어쩌면 남들이 보면 저건 옳지 않아

라고 말할수도 있었을 말들을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대단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나만 그런 감정 느낀게 아니구나 라고 새삼 느끼게 되며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지루함이란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었어요

오히려 너무 재미있어 맘만 먹으면 하루에 다 읽을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내 맘을 이해해주고 내 맘을 위로해주는

바보엄마 김윤희의 걱정 말아요! 육아

이 책을 같이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에게 감히 추천을 해주고 싶어요

 

 

 

두 말 필요없고

아이에 남편에 살림에 지친 엄마들

걱정말아요! 육아 책 보세요

 

무한공감 느끼며 우리 고단한 마음 책으로 위로 받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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