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지키는 여자
샐리 페이지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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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이야기가 없는 사람이라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물음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재니스는 자신에게는 특별 한 이야기가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녀는 이야기 수집가가 되었다. 청소 도우미 일을 시작한 이후 로 사람들은 자연스레 각자의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했고, 어느 새 그녀는 그 이야기들을 조용히 모으는 사람이 되었다

작가의 필체도 너무 따스하다 이야기들이 스스로 그녀에게 다가오고 재니스는 그것을 차곡차곡 모은다라고 표현을 했다. 이야기를 잘 받아주는 그릇같은 사람.. 어쩌면 재니스는 정말이지 공감과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다 나또한 이야기가 없는 사람인데 어쩌면 나도 재니스도 마음깊숙한곳에 이야기를 담아두도 타인에게는 털어놓지 못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이야기가 없는것처럼 행동하는것 같다

이세상에 자신의 이야기가 없는 사람은 없다
각자 사는 방식이 다르듯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좋든 나쁘듯 남이 평가를 할순 없고 누구든 좋게 이야기를 만들려고 노력할것이다
타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내면을 치유해가면서 본인 자신도 성장을 하는 이야기가 작은 울림을 준다

**재니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를 찾는 중인데 마침내 적당한 이야기를 찾아낸다. 자신을 이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데려가 줄 이야기여야 한다

**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마라“ 따라서 그녀는 지금까지 마이크에게 한번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줄수 없다


*한해동안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2023 닐슨 북데이터 베스트셀러상 금상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선데이타임즈 베스트셀러
*입소문 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신인 데뷔작


이 책은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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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 북모먼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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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지 못한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독일 경제학 박사 & 금융 멘토 두 저자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해 현대인을 위한 경제적 통찰을 담은 책.
이책은 총 9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단락 끝에 우리가 꼭 알아야할 돈의본질이라고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저자는 경제적 불평등과 금융위기의 책임이 국가가 주도하는 화폐시스템에 있다고 말한다.

경제에 대해서 잘은 모르더라도 이 책 한권정도는 읽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가는데 돈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른다. 빈부격차, 인플레이션, 국가 부채 등 한국 경제의 난제들 등 한국 경제의 난제들에 대한 근본적 해답을 내놓고 있다.
경제에 대해 사실용어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는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책 첫머리에 독자들의 찬사중에
“여태까지 읽는 경제학 및 통화정책에 관한 글중 단연코 유익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3년 동안 경제 수업을 들은 것보다 더 큰 수확이었다.” 라는 아마존 독자의 리뷰가 왜 이책을 읽어야하는지를 잘 표현을 했다
읽을지 아니면 안읽을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인플레이션은 국민경제 내부에서 불공정한 부의 배부를 초래한다. 당신도 눈치챘겠지만 우리는 애매모호한 ‘사회적 정의’라는 개념을 의식적으로 피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정의롭다라는 표현은 막연한 느낌을 준다. 이 표현은 거의 모든것을 의미 할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불공정한 무언가를 정당화 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이 책은 책읽어주는 남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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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 나를 바꾸고 운명을 바꾸는 긍정의 기술
윤석금 지음 / 리더스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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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님의책.
나는 이분의 책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걸작이 긍정을 만든다 이후 서평단에 참여하개 된 말의 힘.

젊은시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시작해서 누구보다 바쁘게 치열하게 살며 누구보다 부정적인 사람이었는데 훗날 웅진그룹 기업의 총수가 되기까지 본인도 긍정으로 바뀌고 운명도 밖 게 된 말의 중요성과 긍정의 기술을 말해주신다
나또한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내가 처한 현실을 좀더 밝게 긍정적으로 바꾸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유튜뷰에서도 나오셔서 말씀하시는걸 봤는데 회사와 직원들의 대한 사랑 또 사랑 또또사랑을 강조하시는게 기억에 남는다

글도 너무 잘쓰셔서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데 그중 지금 이자리까지 오게된 스스로 적은 333자로된 나의신조가 참 인상적이다
매일 아침 비슷한 긍정확언을 외치는게 아니라 내가 나에대한 맹세라고나 할까? 소반한 문장이지만 이것을 지키기위해 엄청 노력하신게 눈에 선했다. 그리고 이런 강한 신조가 그를 만들었고 그룹의 총수까지 오르게 했구나 하는게 너무 대단해보였다. 이렇게 나와의 약속, 맹세, 나의 신조를 만들어서 매일 매일 외치고 마음에 새겨야갰다.


**안됨다는 말에서 한글자를 빼기
**사람은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아무것고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행운은 불행뒤에 숨어서 온다
**예외적인인생, 빛나는 삶을 살고 싶으면 당연하지 않은
반응을 해야한다.
**또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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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은 태도다 - 호감을 얻는 자기표현 수업
김주미 지음 / 다산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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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관계, 삶의품격을 높이는 매력의 기술

스타일에 관한책을 읽어볼려고 했는데 좋은 기회에 다산북스 서평단 참여를 하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1천여명의 인생을 바꾼 이미지코칭 전문가 김주미님이다. 이 책은 나와 작가님의 두번째 만남이다. 예전에 <외모는 자존감이다>책을 읽어본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그 책 작가도 김주미님이었다

스타일에 관해 관심이 많거나 스타일를 넘어서 좀더 매력부자가 되고픈 사람들에게 작가님의 책은 많이 도움이 될것이다.
내가 좋아하는것과 나에게 어울리는것은 다르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외모와 기분좋은 외모도 다르다. 나만의 주관을 갖고 나자신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고 나를 잘 표현를 해야겠다.


**옷을 잘 입으면 무엇이 달라질까? 내가 입은 옷은 내 기분에 영향을 주고, 그날의 일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은 스타일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옷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다. 옷에는 인생의 그림을 바꾸는 힘이 있다.

**마음에 품은 생각은 전반적인 자기 관리에 영향을 미친다. 표정과 자세, 식습관과 운동, 패션스타일등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마음이 결정하며, 결국 외적인 모습의 변화까지 불러일으킨다.

**지금 이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날

**스타일을 관리하는 일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고, 건강을 지키며, 커리어를 관리하고,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가꾸는 자기계발의 일환이다

**지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그간 내가 선택해 온 사소한 습관의 결과물이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의 모습 또한 온전히 나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명심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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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영국사 - 세계를 사로잡은 대중문화 종주국 영국의 도시와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김현수 지음 / 다산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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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인류 문명의 중심지이자 역사의 증거이며,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이다>

셰익스피어,비틀즈,축구,엘리자베스여왕,해리포터.잭 더리퍼, 버제니아 울프 .. 영국 하면 생각나는 것들이다.
세계역사에 굵직한 사건에 늘 등장하고 역사뿐 아니라 문학에서도 절대 빠질수 없는 나라 영국.

이 책은 영국의 역사를 30개 도시를 통해서 소개한다. 수도인 런던이외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여러 도시들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알수 있어서 너무 좋다. 혹시 여행들 앞두고 있는 분들께는 이 책은 여행에 유익한 도움이 될것이다. 여행을 하는 도시의 역사에 대해 알고 가는것이랑 모르고 가는것이랑은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프리미어 리그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께도 좋다.
나 처럼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너무 흥미롭다. 성처럼 지어진 여러 성당을 보고 있으니 성당투어도 하고싶다

각 도시의 유래와 여러 이야기와 사건을 통해 도시를 여행하다보면 이 책은 꽤 두꺼운데..5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나 역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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