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 나도 그사람을 닮고싶고 배우도 싶고 그사람의 장점을 찾아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 이 책의 저자또한 그랬다나한테는 없는 그분의 아무리 긍정과 끈기와 지구력을 배우고 싶다.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도 긍정으로 생각을 하고 심지가 곧고 강한 멘탈를 가진게 너무 대단하다. 그렇개 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는 절대로 절대로 그러지 못할것이다사고는 늘 예측할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고 마음 아프다 내 주위에는 특별하게 장애를 가진 분이 없어서 솔직한 마음으로 그분들을 마음과 고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본적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야가 넓어진것 같다. 그래서 작가님께 너무 고맙다. **어릴때 도덕 교과서에서 장애는 단지 몸이 조금 불편한 사람이라고 배웠는데 몸이 불편한건지 세상이 불편하게 하는건지 깊은 모멸감이 드는 하루였다 **사고와 장애의 유형은 사람마다 너무나 다양해서 단순히 물리적으로 부상의 범위가 적다고 해서 다행이고 부상의 범위가 더 크다고 해서 더 불행한것은 아니다. 왼쪽다리를 잃은 나는 다리가 두개이던 나보다 훨씬 더 섬세하게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