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 불의의 사고 후 유튜버 CJPARK이 한 발로 굴리는 유쾌한 인생
박찬종 지음 / 현대지성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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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 나도 그사람을 닮고싶고 배우도 싶고 그사람의 장점을 찾아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 이 책의 저자또한 그랬다
나한테는 없는 그분의 아무리 긍정과 끈기와 지구력
을 배우고 싶다.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도 긍정으로 생각을 하고 심지가 곧고 강한 멘탈를 가진게 너무 대단하다. 그렇개 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는 절대로 절대로 그러지 못할것이다

사고는 늘 예측할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고 마음 아프다 내 주위에는 특별하게 장애를 가진 분이 없어서 솔직한 마음으로 그분들을 마음과 고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본적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야가 넓어진것 같다. 그래서 작가님께 너무 고맙다.

**어릴때 도덕 교과서에서 장애는 단지 몸이 조금 불편한 사람이라고 배웠는데 몸이 불편한건지 세상이 불편하게 하는건지 깊은 모멸감이 드는 하루였다


**사고와 장애의 유형은 사람마다 너무나 다양해서 단순히 물리적으로 부상의 범위가 적다고 해서 다행이고 부상의 범위가 더 크다고 해서 더 불행한것은 아니다. 왼쪽다리를 잃은 나는 다리가 두개이던 나보다 훨씬 더 섬세하게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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