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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예뻐지는 단백질 듬뿍 다이어트 요리 - 몸매가 예뻐진다! 든든하다! 요요가 없다! 더 라이트 건강 요리책 시리즈
김지영(니모) 지음, 더 라이트 편집부 영양분석 / 레시피팩토리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다이어트 하다보니 단백질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해먹는 레시피는 한정적이라 구매했는데
레시피가 확 많아져서 아주 만족해요
어렵지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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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러브레터
윤도현의 러브레터 제작진 지음, 박경희 사진 / 넥서스BOOKS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면 그 눈에는 딱딱하고 견고한 콩깍지가 턱 하니 씌인다.

그리고 더불어 코끼리 귀마냥 팔랑거리는 마음을 원치 않게 얻게된다.

그 사람과의 작은 일에도 싱숭생숭 두근두근 불안초초한 그 마음. 

 

그게 주변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냐 하면 말 그대로 닭살 신파극.

아유 이쁘게 사귀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아유 작작 좀 해라~ 라는 생각도 드는거다.

 

이 책은 나한테 그런 책이다.

 

그 사람 한마디에 울고 웃고

그 사람이 내 운명인 것 같고

그 사람의 떠난 자리가 너무나도 마음에 남고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내 얘기는 아니라 이거지.

흥이다. 봄타는 여인네 마음 책임지라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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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인 마플이 죽었다
수잔 캔들 지음, 이문희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그리고 제인마플이 죽었다>는 마치 일본소설같은 감각적인 일러스트의 겉표지에서 느껴지는 가벼운 첫인상과는 달리 꽤나 긴장되고 진중한 소설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크리스티 타운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

그것을 추적하는 쎄쎄 크루소,

그리고 그녀의 아픈 사랑 이야기가 조화롭게 버무려진 이야기는 빽빽한 텍스트를 순식간에 읽어버릴 만큼 재미있다. 


또한 이 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실종사건 까지 각색하여 다루고 있어

애거서 크리스티의 팬이라면 정말로 몰입할 수 있는 소설이다.

만약 애거서 크리스티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제인마플은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에 주로 등장하는 여탐정이라는 것

-애거서 크리스티는 자신의 남편 아치와 비서 낸시와의 불륜으로 힘들어 했었고,

1926년 11일동안 홀연히 사라졌었다는 것.

-그러나 그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과 같은 배경 지식을 알고 책을 읽으면 더 이해도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런 구문이 나온다.

한사람을 사랑하고 한 사람의 사랑을 받는 일, 만일 첫 번째에 그걸 제대로 못 한 사람이라면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그 기회를 잡고 또 어떤 사람은 그 기회에서 달아난다.

창문 틈 사이로 이른 아침의 햇살이 흘러드는 거실소파에 혼자 앉아 비록 처음은 아니지만 생각했다.

나는 과연 그 기회를 잡는 사람인가. 아니면 달아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다시 반추하게 만드는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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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오디오 CD 별매) - 2008 최신개정판 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신재용 지음 / 넥서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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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하다보면 정말 간단한 표현인 것 같은데 한글만 머리속에서 빙빙 돌고

말이 튀어나오지 않을 그런때 집에와서 뒤져보기 좋은 책이 이 책이다.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꼭 집에와서 봐야한다 -_-;)

인사, 먹고마실때,인간관계 사교관계 등 자세한 챕터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상황을 찾아볼 수 있다.

 

엄청난 두께 뿐 아니라 소설책 읽듯이 슥슥 읽어나갈수는 절대 없는 책이므로

책보면서 독학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 해 볼까? 하는 사람에겐 적당하지 않다.

이 책의 가장 필요한 사람은 영어를 써야할 상황이 코앞인 사람들이다.

영어 면접이나 해외 어학연수를 준비중인 사람들에게 유용할 책일 듯 싶다.

이번 기회에 나는 내 짐이 좀 무거워져도 갖고 나가서

언제나 쓰는 용어만 쓰던 나의 과거에서 좀 탈피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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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영어발음 강의 - 우리말로 잡는
유원호 지음 / 넥서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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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 책을 펴면 한글로 발음을 풀었다는데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있을거라 본다.

어렸을때부터 영어단어 아래 조그맣게 한글로 발음표기가 되 있는 책을 본 사람들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이책은 한글대로 따라하면 꽤 네이티브와 비슷한 발음을 만들어준다.  

연음이나 강세같은 특유의 문제점을 쉽게 잘 잡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계점이 있다면 미국인 특유의 복성이나 입 모양을 따라하는 것 까지는 무리라는 것.

 

칼라풀한 내용과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카툰 때문에 쉽게 다 읽겠구나 생각하면 오산!
수많은 예시를 하나하나 읽다보면 한 장을 넘기는 데에도 꽤 시간이 걸린다. 그러니
빨리 다 읽겠다는 생각, 이걸 한 번에 다 습득하겠다는 생각에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다 읽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몇 십 년 굳어진 발음을 한 번에 바꾼다는 게 어디 그리 쉬운 일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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