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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교사들의 성장 비책 슬기로운 교사생활 -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성장을 꿈꾸는 선생님들을 위한 지침서
교사삶책 집필팀 지음 / 교사크리에이터협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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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제공받아 읽고 서평을 남겼지만 솔직한 평을 담았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교사크리에이터협회"라는 곳이 인식되기 시작했다.

인스타로 팔로우 하고있는 교사 계정들 중에 가입하시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분들이 있었고 어떤 단체인지 궁금해하고있었다.

구지 찾아볼 생각까진 하지않았지만 궁금하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던 중

협회에 소속된 선생님들끼리 책을 출간하였다는 내용을 SNS를 통해 접하였다.

"일잘하는 교사들의 성장 비책 슬기로운 교사생활"이라는 책이름 부터 꼭 읽어보자!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초까지 교직과 관련된 책을 꾸준히 사서 보고있었다.

막상사고 별로 나와는 상관없네 하는 생각들을 많이 했어서

(SNS에서 유명해지고 책을 출간하는 경우 생각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았었다 ㅠㅠ)

그런데 이 책은 내용도 알차고, 나의 교사로서의 삶과도 연결될 것같은 느낌이 딱 들었다.

출간하면 구매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던 중 서평이벤트를 발견해서 응모하였고, 당첨되었다.

그리고 금방 받아본 책!


표지에 있는 "업무는 간소하게", "수업은 깊이있게"라는 말이 딱 눈에 들어왔다.

나의 지향점이 아닌가!!

교직에 있다면 한번쯤은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내용을

자기계발, 업무효율, 학급운영, AI시대, 적정관계라는 5가지의 큰 주제로 나눠서 각각의 장으로 엮어 놓았다.

그러한 구분이 옆에서 보았을때 딱 구분되어있어 주제별로 나눠서 책을 읽기도 좋았다.




(아니 선생님들 아닐까봐 이렇게 플래그 표시를 해두다니!!

배운 변태들이란 표현이 딱 생각이 났다.)

목차에서 딱 보이듯 큰 다섯가지의 주제안에 나눠진 소주제가 딱 나눠져있다.



각각의 소주제가 너무나도 읽고싶은 학교에 찰떡인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냉큼 읽고싶어지는 내용이였다.

10분의 선생님들이 공동 집필하신 만큼 각자의 교사의 삶에서 고민하고 고찰한 내용이 잘 담겨있었다.

모든 부분이 나에게 유용한건 아니였지만 이 책이 신규때 있었다면 학교전반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겠다 하는 생각이 딱 들었다.

실경력 9년을 채우고 10차가 되어가는 나에게도 미지의 대상이였던 "교육전문직"이나, "교원대 석사파견", "공모전" 등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었다.

이러한 주제는 주변은 물론 기존 인터넷 세상에서도 의외로 알찬 알맹이 내용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실제로 경험한 선생님이 고심해서 작성한 내용이다보니 실질적인 부분으로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교사는 경력이 실력에 비례하는 직업이 아니다.

매년 새로운 업무를 하고 새로운 학생을 만나다보니 학생지도나 업무능력이 심화되기보다는 심화되다가 초기화되기를 반복한다.

사실 내가 했던 업무만 예전의 지식으로 알고있게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학교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전체적인 플로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경력이 많은 교사라면 "그래 이랬었지" 하는 공감을

경력이 적은 교사라면 "오~ 이렇구나!"하는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서평이벤트가 아닌 내돈내산으로 읽었어도

오랜만에 돈이 아깝지않은 그런 소비였을 듯 하다.

이번에 학교를 이동하게되어 신규 선생님에게 줄 전출 선물을 고민하고 있던 중이였다.

선물로 주면 멋진 선배교사가 될 수 있지않을까?ㅎㅎ

#일잘하는교사들의성장비책슬기로운교사생활 #슬기로운교사생활

#교사삶책 #교사크리에이터협회 #교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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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손원평 지음 / 창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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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온라인 독서 커뮤니티 어플"스위치"를 통해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미션에 열심히 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독서모임을 하니 꾸준하게 뭔가를 하게된다는 게 좋았다.

이 스위치를 통해 "튜브"가제본도서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소설 "아몬드"가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있었기에 손원평 작가님은 알고있었다.

막상 나는 아몬드라는 책이 표지만 봐도 질려서(우리반, 다른반할꺼없이 아이들이 무척 많이 보았었다.) 보지않았지만...ㅎㅎ

너무 유명한 작가님이라 당첨되겠어?하면서 신청했는데 선정이 되어 엄청 신났었다.


책은 "책 처방전"이란 컨셉으로 도착하였다.


어떤 책인지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네책방에서 랜덤도서를 받는 설래는 기분으로 열어볼 수 있었다.



책과 함께 들어있는 처방전!



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추천사가 함께 인쇄되어 있었다.

물론 서평단 미션도 함께였다.

책을 받은건 7월 13일인데 출간은 7월 15일 예정이라고 해서 신기했다. 출간전에 책을 받아보다니! ㅎㅎ

추천사를 읽으며 이 책이 어떤 내용일지 추측해 보며 기대감을 가질 수 있었기에 책을 바로 읽어야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이 바쁜데다가 서평 제출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었기에 약간 미뤄놓고 바쁜 현생을 살다가 지난 주말에 읽었다.


처음 시작은 장마의 어항속에 있는 듯한 우울함에서 시작되었다.

주인공인 "김성곤 안드레아"의 자살 시도로부터 이 소설은 시작되었다.

물론 자살하려다 돌아오지만...

어쨌든 이날 그를 다리 위에서 끌어내린 건 누군가의 응원도 온기도 아닌, 매섭도록 차가운 칼바람이었다. 많은 사람에겐 그 밤의 갑작스러운 추위가 감기를 유발했지만 적어도 김성곤 안드레아에게만큼은 때 아닌 칼바람이 삶의 방패가 되어준 셈이다.

튜브_손원평 1부 Back to the basic


시작부터 튜브가 가벼운 소설은 아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삶의 무게란 누구에게나 무거운 것이고, 절망의 순간에서 누구나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과 더불어, 다시 시작이란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자살에 대해서 장난처럼, 무기처럼 생각하기도 하는게 딱 떠올랐다.

실패로 점철된 내 인생도 다시 떠오를 기회가 있을까?

서울역을 빠져나오는 길에 김성곤은 도시 한중간에 달처럼 빛나는 전광판을 바라봤다.

자세를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고리타분한 카피의 의자 광고였다. 성곤은 허리를 펴고 곧추서볼까 아주 짧게 망설였으나, 마음속에서 소용없다는 말이 들리기도 전 멍한 얼굴로 걸음을 옮겼다.

튜브_손원평 1부 Back to the basic

이내 이후의 "김성곤 안드레아"의 조그만 변화가 있는 일상이 나왔다. 그 이야기들이 너도 극적이지않고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청소년 소설이라는 것에 비해 시작이 너무 무거운가 싶었지만, 밝은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김성곤 안드레아가 행하는 단계적인 행동들이 그리고 그 변화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결말부분에 다달아서는 "갑자기.. 이렇게 전개되는건가?'이런 부분도 짧게있었지만 다 읽고나니 그건 마지막 결말을 위한 내용이였다.

그 부분까지 너무 현실적이였다.

실패로 점철된 내 인생도 다시 떠오를 기회가 있을까?

튜브_손원평

현실에 지치고 힘들때, 청소년에게도 어른에게도 일어설 기운을 주는 책,

그리고 변화하고 싶은 이들에게 변화를 할 힘을 주는 책이 "튜브"인듯하다.

실제로 나도 이 책을 읽고 기운을 얻어서 2회독을 완료한 상태이기도하고ㅎㅎ

2회독을 하다보니, 처음엔 무심코 넘겼던 책의 구성도 아무 재미있었다.

프롤로그부터 각 부의 제목과 내용이 핵심을 말하고 있었고, 나에게 와닿았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있고, 어떤 삶을 살고싶은걸까?"

방학이 끝나고, 사춘기로 머리가 복잡한 학생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고싶다.


살며시 다가와 기운내라며 옆을 지켜주는 우직한 친구같은 책

움직일 기운을 얻을 수 있도록해주는 의지되는 친구같은 책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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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반양장) ㅣ 창비청소년문학 111
단요 지음 / 창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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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으나 양심적으로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며칠전 서점에 갔다가

물속에 잠긴 도시를 배경으로한 감각적인 표지에 끌려

"다이브"란 이름의 책을 살펴보았다.

아직 읽지않은 책이 2권이나 있어 아쉬워하며 사지않고 돌아왔었다.


아이브의 러브다이브 노래를 들을때마다 생각났던 책이였는데,

마침 창비에서 서평단을 모집한다길래 냉큼 신청하였다.

안됐나보다 하며 잊고 지낼 무렵 서평단으로 선정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운도 좋지"라고 하며 하루하루 택배를 기다렸다.

그리고 만난 책 "다이브"



지난번에 가제본 책을 받아본적은 있으나 그냥 책을 받은건 처음이라 책과 함께 들어있는 서평단에 대한 안내마저 신기했다.

서평 마감 기한이 넉넉해서 2주간 책을 찬찬히 읽어보았다.

처음에는 두번에 나눠서 재빠르게 읽고, 감정선을 따라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처음에는

"이렇게 감각적인 표지에 판타지스러운 설정으로 성장소설이란 말이야?"

하는 첫인상으로 시작했지만

읽다보니 주인공들이 서로를 생각하는 관계에 대한 부분이 서툰 부분이 참 재미있었다.

설정상 물에 잠긴지 오래인 공간에서 어린(젊은?) 사람들만 따로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가 서툴고, 이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을 수 있다는 부분도 재미있었고,

나도 아직은 힘듦고 어려운 죽음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었다.

가장 깊게 다가온건 관계에 대한 부분이였다.

바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서로 영향을 주고 받다가

갑자기 또는 예정된 결정적인 순간에 생기는 관계의 변화가 이 작품에서 잘 드러나는 것같았다.


아래는 가장 인상깊었던 두 부분이다.

"오 년 동안 엉킨 게 아니라 그 반대인 거지. 오 년 동안 천천히 느슨해져서, 마지막 매듭이 풀리길 기다리던 상태였던 거야. 내가 저번에도 누나 기일 얘기하면서 말했잖아. 언젠가부터 유품을 모으는 일에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지오는 끝내는 일에 대해 생각했다. 그건 아마도 마음의 힘일 것이다. 뾰족뾰족한 기억 위에 시간을 덧붙여서, 아픔마저도 다른 것으로 바꿀수 있다는 것. 고통을 지우는 게 아니라, 잊는 게 아니라, 피해 가는 게 아니라, 그저 마주보면서도 고통스럽지 않을 방법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건 다시, 다른 시간의 발판이 된다는 것."


살아간다는 건 그런게 아닐까

​

새로운 내가 되는게 아니라, 지금까지의 내가

과거의 힘을 가지고

새로운 하루하루를 맞이하는 것

묵묵히 하루하루 견뎌내는 것.

​

힘듦에 버티기 힘들어 질 것같지만,

어느순간 그 순간조차 나의 한부분이 되는것.



가볍고, 깊게 읽을 수 있는 성장소설 다이브 추천합니다.




다이브
저자: 단요
출판: 창비
발매: 2022.05.30.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으나 양심적으로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yunna_day/222800316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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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수학 플레이어 1 - 낯선 모험의 시작 ㅣ 도전! 수학 플레이어 1
김리나 지음, 코익 그림 / 창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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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으로라도 책을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출판사 창비에서 운영하는 독서모임 "스위치"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받게된 가제본 서평단 모집 문자!

가볍게 수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일 것같아서 추천도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서평단에 응모해보았다.


신청해놓고 잊고 지내다 받은 당첨문자!

막상 당첨되니 서평이 부담스러웠지만 책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되지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기다렸다.

​

그리고 만나게된 "도전!수학플레이어" 가제본 책

​

가제본을 보는건 처음이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였다.

수학관련 도서라서인지 가제본의 표지도 도형으로 가득차있었다.

누가봐도 이건 수학이랑 관련이 있어!하는 느낌이였다.



기다렸던 책이지만 막상 받고나니 일이 많아 바로 읽을 수 없었다.

책내용은 궁금하고 읽은 시간은 없어서 우리반 학생에게 책을 빌려주고 읽은 소감을 알려달라고하였다.

추천도서로 활용하려면 아이들의 평도 중요하기도했고!

​

책을 받은 학생은 이틀동안 책을 읽고 가져다 주었다.


가제본책이라는게 신기해요!

수학으로 레벨업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수학 내용도 어렵지않아 재미있었구요!

2권도 있나요?


재미있었며 다음권을 읽고싶다는 아주 호의적인 평에 얼마나 신나던지!

추천도서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책에 대한 기대감이 잔뜩 올라가는 순간이였다.

​

퇴근 후 커피한잔과 읽어본 책은 기대 이상이였다.

​

가제본이라 원래 책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글씨 크기가 적절해 읽기 편했다.(학생들이 읽기에 아주 적합한 크기였다.)

​

아이들의 일상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라는 소재를 판타지스럽게 녹여냈으며,

스토리의 진행도 빠른편이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수학도서가 수학개념을 넣으려다보면 인위적인 경우도 있는데

『도전! 수학 플레이어』는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해서 흥미를 가질수 있는 정도로 적절히 들어가있었다.

게다가 너무 어렵지않게 잘 녹여내서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었다.

​

『수학특성화중학교』가 수학소설로는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했었는데

(『수학특성화중학교』시리즈는 실제로 수학독서시간에 제일 인기가 많은 책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부터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까지 골고루 좋아한다.)

『도전! 수학 플레이어』가 수학특성화중학교의 아성을 무너트릴수도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2권도 읽고싶어 찾아보니 1권만 5월달에 출간이 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저자가 현직 초등학교 교사라는것도 알게되었다.

어쩐지 책속의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실감나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더라니!

저자의 경험을 잘 녹여내서 재미있던 것이였다.

​

수학내용을 재미있게 녹여낸,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소설!

『도전! 수학 플레이어』 추천합니다 :)


+ p.s

『도전! 수학 플레이어』가 수학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분류는 창작동화로 되어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써져있다고 생각하긴했지만!

더불어 가제본판에서는 삽화느낌으로 만화가 들어가있었는데 본책은 만화가 더 많이 들어가있나보다.

수학동화 『도전! 수학 플레이어』 추천합니다 :)





https://blog.naver.com/yunna_day/222774526992

우리는 수로 세상의 모든 것을 나타낼 수 있다고 믿었어. 그리고 그게 참 멋지다고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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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ㅣ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박재찬(달리쌤) 지음, 이임하 그림 / 테크빌교육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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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 전 책도 구매했었는데 이번 책도 구매했어요!
전 책에 비해서 엄선되어있고,(실제로 원래 책에서 아이들이 좋아했던 주제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디자인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이라 사용하기 좋아요!
두권사서 한권은 선물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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