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지치고 힘들때, 청소년에게도 어른에게도 일어설 기운을 주는 책,
그리고 변화하고 싶은 이들에게 변화를 할 힘을 주는 책이 "튜브"인듯하다.
실제로 나도 이 책을 읽고 기운을 얻어서 2회독을 완료한 상태이기도하고ㅎㅎ
2회독을 하다보니, 처음엔 무심코 넘겼던 책의 구성도 아무 재미있었다.
프롤로그부터 각 부의 제목과 내용이 핵심을 말하고 있었고, 나에게 와닿았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있고, 어떤 삶을 살고싶은걸까?"
방학이 끝나고, 사춘기로 머리가 복잡한 학생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고싶다.
살며시 다가와 기운내라며 옆을 지켜주는 우직한 친구같은 책
움직일 기운을 얻을 수 있도록해주는 의지되는 친구같은 책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