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빠는 고독사했다 - 가족을 만든 사람에게도 고독사는 일어난다
남승우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건 좀 글쓴 사람 입장에서만 쓴 글이라 가족 각자의 입장도 들어봐야될 문제같다.
물론 아버지가 8년간 혼자 살면서 겪었을 외로움과 육체적 아픔만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살았을 때의 아버지로서는 잘해주신것도 있지만 좀 충격적인 가족 학대도 있었고.. 평을 하기가 애매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