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 남은 김미자
김중미 지음 / 사계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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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이렇게 글을 잘쓰시는건 부모님의 문화 예술의 강한 유전자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비록 경제적으로 풍요롭진 못했어도 낭만으로 자식들을 키워낸것 같아 읽는 동안 많이 부러웠어요.
기억을 잃어감에도 엄마라는 사명감은 놓지못하는 미자 할머니를 보면서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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