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를 사춘기라고도 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한다. 그만큼 많이 불안정하고 방황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이책의 부제(?)는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 이다.그리고 책의 제목은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아" 이다.☆ 나를 존중하는 법☆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법☆ 갈등을 풀어가는 법☆ 나만의 길을 걷는 법☆ 내 세계를 넓히는 법이렇게 크게는 여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그 속에서 35가지의 상황에 35가지 다정한 말을 들려준다.스스로를 자책하거나 기죽게 만드는 생각이 들 때 부정언어를 긍정언어로 바꾸어 주어서 스스로에게 마법의 주문을 걸어준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내가 한참 자라나고 있을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다 읽고 나니 뭔가 자신감이 뿜뿜 솟아나는 느낌이랄까?마치 "너는 가능성이 있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기운이 났다<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 #윤지영 #터닝페이지 #생각전환 #격려 긍정언어 #위로 #용기 #청소년기 #질풍노도의시기 #불안 #안정 #말 #말의힘 #추천도서 #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