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스스로 선택한 죽음을 앞둔 한 소년의 이야기다.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끝내 삶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소년은 죽음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행복을 염원한다.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자살을 준비하는 이야기일거라고 추측하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요즘은 쉽게 삶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으니까..... 게다가 한국은 자살률도 높은 편이니까...작가님의 상상이 재미있었다.사람도 안락사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게다가 나의 인생을 끝마치는 날을 내 스스로 정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우리의 죽음이 덜 슬퍼질까?모든 것들을 미리 준비하고 맞이하니 모든 것들을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될까?감정의 변화가 쉽지 않았던 소년은 마치 인생을 연기하듯 살아가다 결국 스스로 안락사를 선택하게 된다.그렇게 세상과의 이별할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중에 교수님이 조별로 모두의 인생이 담긴 연극을 준비하라는 과제를 내준다.그렇게 해서 알게 된 조원들과 진심을 나누며 자신의 변화를 느끼고 삶의 의미를 찾게 된다.그렇기에 더욱 주인공이 안락사를 취소하고 더욱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응원했다.한 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못하는 책!!삶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감동이 넘쳐나는 책!!더 쓰다가는 스포하게 될까봐 꼭 직접 읽어보시고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라요<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나아아아비 #윤안장편소설 #DENIV #삶의의미 #안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