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속자로 다시 한번 우리곁에 온 시인 임 현정꼭 같이 사는 것처럼옆에 두고 두번 세번 시를 읽으므로 시가 내 안에시의 내용들이 드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그런 시집우리동네에 키스를 부르는 무기밀매업자가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쿡하는 웃음과 같이 생겨나는 마음은시가 내 속에 우리 주변에 살고 있음이라 생각한다.꼭 같이 사는 것처럼 시도 그렇게 우리와 같이 산다.
미스다 마리를 두번째로 접하게 되는 이번엔 싱글이 아닌 더블로서 둘이 함께 가는 길에 대해서 치에코씨보다 조금 더 많이 함께로 살아온 부족한 선배로 읽으면서 '내가 조금 성급했구나!' 하는 마음이 앞서게 하는 내용들..다음에 비슷한 이런 일이 생기면 조금은 쉽게 넘어갈 수있겠다 하는 ..모두들의 삶이 비슷비슷한 듯 하지만그 속에서 잠깐의 틈에서 엇갈림이 생겨나오고가장 가까워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생채기를 크게 내 주는 사이'조금 더 신중하게'화가 나도 먼저 화부터 내지 말고 가라앉히는 연습을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더 해야겠다는..서로가 같이 공감할수있는 일상생활속의 모습들혼자 읽기보단 같이 읽어야 함께라는 삶이 진짜 함께가 될 수 있는 책..미스다 마리는 친숙한 옆집 언니처럼 우리의 소소함을 너무 잘 알고있는 내 안의 나인듯하다.
001-A923707835 어쩌다 보니 출판사 편식??에 가까울만큼 문학동네 책이 많아졌어요 이 기회에 물류도 털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길요!!
주문번호001-A351236025 올겨울은 문동싼타를 기다려요!! 와~ 기다리던 이벤트네요! 물류창고를 털 기회가 주어지기를요~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날들. 자연스럽게 꽃이 피고 지고, 낙엽이 물들고떨어지면, 눈이 내리고 모든 게 지워지겠지. 이렇게 살아가는 법을 온몸으로 겪으며 기록해간다. 웃을 수 있는 오늘이 기억된다. 내 몸에 선명하게 생겨난 흉터들. 그 고통의 환절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갈 테고 바람과 함께 생겨 난 생채기와 흉터들은 찢어질 듯 아픈 삶의 축복이 되어 내가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줄 것이다. 오늘도 바람 따라 꽃 피듯 흉터가 하나둘 피어난다. P37배우겸 작가인 김 영호의 그의 내면의 이야기 또는 말하지 못했던 우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