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드림 온> 토크 콘서트

[1인] 어느새 사십중반에 서있더라구요..무언가를 찾듯이 CEO특강도 들어보고.북콘써트도 가보고..대체 내가 무엇을 찾을까?? 하는..아마도 직업이 고객을 대하는 판매직이다 보니 그 안에 묶여있는 시간이 쳇바퀴같아서 이렇게 찾아 헤메이는거 같아요..30대는 모르고 살았던..40이 되니까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뭐 이런거요..토그나 북콘써트를 다녀오면 조금의 위안이 되고 뿌듯하고..좋은 분들의 많은 이야기도 듣고..그들의 살아온 얘기등..살아갈 방향등..이런게 많은 도움이 되드라구요..세바시 15분에서 강의하는거 들었어요..저도 직접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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