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인생 브랜딩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당신에게 전하는
장진우 지음 / 마인더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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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작은 아이디어도 마케팅과 브랜드의 과정을 거치면 멋진 제품으로

변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마케팅과

브랜딩의 과정을 거치면 더 아름답고 풍요로워

질수 있다고 한다. 이책은 7일동안 하루에 한줄씩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고 세상에 전하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는 책이다.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데 그것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싶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배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part1 가치​

하루에 한줄의 마법-one​

마케팅의 본질은 사람과의 관계이다.그렇다면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세상에 전할 특별한 가치가

무엇인지 적어본다.

예시)영어를 잘하는 3가지 비밀은 ________이다.



하루에 한줄의 마법-two​

배움과 성장:전문성 쎃기​

가치를 찾았다면 그 다음은 전문성을 찾아야한다.

우리의 가치가 정말 가치 있으려면 진정으로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 해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시행착오도 겪겠지만 이를 두려워 하지 말고 오랜시간 이것을 위한 많은 생각과 사색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루에 한줄의 마법-three​

가치 차별화 하기:독서와 사색

모든 분야에는 수많은 전문가들이 있다.

이 안에서 우리가 차별화된 전문성을 가지려면

우리가 속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분석을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와 사색을 빼놓을 수 없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논리체계를 만들고 자신만의 노하우릏 더해 자신의 색깔을 입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스토리의 힘을 강조하고 있었다.

스토리는사람을 움직이는 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part2-가치 전달

하루에 한줄의 마법-four​

내 삶의 인생 작품을 반드시 책으로 남기기.

저자는 꾸준히 책을 써왔다. 책을 쓰면서 성장하고,

기회를 얻게되고 더욱 성숙해졌다고 한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것이 아니라 책을 쓰니까 성장했다고 한다.

이말이 정말 와닿았다.

책 쓰는 동안 힘이되었던 3가지 문구

1.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발전하고 있다.

2.내가 소망하는 것들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

3.나에게는 내가 꿈꾸는 인생을 창조할 만한 능력이 있다.


파트2에서는 실제 책을 쓰고 출판하는 법을 자세히 써주셔서 너무 도움이 되었다.



하루에 한줄의 마법-five​

많은 사람들레게 영감을 주는 강연을 할 것이다.

강연에도 황금 비율이 있다. 만약 한시간의 강연을 한다면

도입부 6분, 주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첫 파트 24분,구체적인 내용은 24분, 핵심내용을 다시한번 환기시키는 12분, 마지막 종결부가 6분이라고 한다.

특히,관중을의 마음을 요는 도입부 6분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하루에 한줄의 마법-six​

누구나 뒤돌아볼 만큼 멋지고 빛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누구나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을 것이다.

이를 위해 요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소셜 미디어일

것이다. 성공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려면

첫번째로 벤치마킹을 해야한다. 성공적인 소셜

미디어 운영자로부터 끊임없이 배워야한다.

그런 다음 본격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운영한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3초 전쟁이라고 불릴 정도로 시선을 끄는 포스팅을 해야 한다. 네번째는 피드백을 통한 수정 및 보안이다. 이를 통해 더욱 영향력 있는 포스팅으로 거듭날 수있다.



하루에 한줄의 마법-seven​

마음껏 꿈을 펼치는 당당한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99%가 아닌 1%에 집중하라

여기서 99%는 부정적인 사람을 말한다. 우리는 이런 99%에 집중하지 말고1%좋은 사람들과 가치를 전하고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



이렇게 7가지의 한줄의 마법은 평범한 일상에

마법같은 변화를 꿈꾸는 우리를 위한 책이었다.

이제부터 하루 한줄씩 나의 가치를 찾고 나만의

브랜딩을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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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리스트 피아니스트의 탄생
우라히사 도시히코 지음, 김소영 옮김 / 성안뮤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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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리스트를 아시나요?

그동안 쇼팽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프란츠 리스트의 생애를 다룬 글은 흔치 않았는데

성안 뮤직의 프란츠 리스트를 통해 섬세한 이야기를 듣게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시대를 내다보던 대작곡가.

쇼팽의 피아노와 대등하게 겨룬

위대한 피아니스트 .지성으로 세상을 꿰뚫고 탁월한 감각으로 예술을 품었던 교육자, 성직자, 자선가, 세기적 스캔들 주인공,

그리고 건반 위에서 스러진 한 인간.

이 책을 쓴 작가 우라히사 도시히코는 음악 프로듀서이다. 작가는 파리로 유학을 가서 음악학,

철학을 공부했다. 작가는 이 책을 쓰면서 리스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기를, 또한 왜 리스트는 얘기 하지 않는지, 왜 리스트를 이해하지 못하는지

궁금해서 펜을 들었다고 했다.

총 9장으로 이루어진 프란츠 리스트의

1장은 리스트의 탄생부터 청년 시절의 이야기를,

2장은 리스트를 둘러싼 다양한 키워드에 대해

풀어주었다. 그외에 쇼팽과 리스트의 대결부터 리스트의 제자및 후계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9장은 알려지지 않은 리스트의 말년의 초상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었다.

리스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현대 문화 예술이 꽃피울 수 있었던 19세기에 그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 1장부터 살펴보자.

리스트가 태어난 그날은 여름부터 밤하늘에 나타났던 혜성이 그날따라 이상하리만치 유난히 빛났다고 한다 어쩌면 리스트라는 음악가가 서양 음악사의 정식 무대에 등장하리라는 것을 암시하는 징조가 징조 였을지도

모른다. 리스트는 어려서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아버지 덕분에 우리에게 익숙한 체르니라는 스승을 만나게 된다. 체르니는 베토벤이 가장 신뢰한 제자 중

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런 체르니에게 리스트는 처음에는 고삐 풀린 망아지 와 같은 신동이었다.

하지만 철저한 훈련을 바탕으로 리스트는 체르니의 지도하에 기초를 쌓았고, 탄탄히 쌓은 토대 위에 <초절기교 연습곡>을 스승에게 바쳤고,

체르니는 생애 마지막 작품이 된 <48개의 전주곡과 푸가>를 제자에게 헌정하게 됐다고 한다.

체르니에게 피아노를 배운지 약 1년 반만에

리스트의 아버지는 다음의 행선지로 파리를 선택했다.

그때 당시 파리는 지저분하고 잿빛 도시였다고 한다. 처음에 리스트에의 음악을 들은 한 음악가는 당장이라도 쓰러질듯한 오르골 시계 갔다며 신랄하게 평가 했다.

또한 파리 음악원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리스트가 가진 재능을 알아보는 많은 이들이 있었기에 신동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져 갔고

1824년 3월 7일 드디어 파리에서 정식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린 대성공의 무대였다. 그 후 갈채가 쏟아지던 영광의 나날이었지만 소년 리스트는 내면에서 심상치 않은 균열이 일어나고 고작 열다섯 살 나이에 쇼 비즈니스의 공허함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소년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이후 2년이라는 공백 기간을 가자게 되면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콤플렉스는 가지고 있었던 그는

이 시간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으로 보내게 되었다.

19세기에 접어들어 음악을 즐기는 층이 완전히 바뀌고 대규모의 청중이 탄생하게 된다. 그들은 음악의 정신적 내용보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기교를 중시하며 음악은 점점 단순한 쇼가 되었다. 음악가들은 기술적인 면만 연마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음악도 점점 타락하게 되는데 이때 리스트에 열광적인 팬들은 리스트 마니아라고 불리며 어마어마한 집단을 형성하게 된다. 리스트 연주를 듣고 기절한 여성들은 바로 이 부르주아 집단이었다. 그녀들은 실신 했다기보다 실신을 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리스트는 8년 동안 1000번이라는 숫자에 공연을 하게 되었고, 수익의 대부분은 예술 진흥원이나 결손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부했다. 피아니스트로만 조명 받는 것이 아니라 연주회 수익 대부분을 기부했던 이와 같은 업적이 있었기 때문에, 프란츠 리스트는 지금껏 연주 역사상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갈채를 받고 피아노계의 정상에 우뚝선 절대적인 천재가 되었다.

마지막까지 그는 자신의 집도 없이, 조국도 없이 세계 여러곳을 다니며 방랑자로 살았다. 여전히 그가 세상을 떠난지 1세기가 지나도 그를 대적할 만한 피아니스트가 나타나지 않는 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위대한 피아니스트 인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늘 쇼팽의 그늘에 가려진 존재였지만 이 책을 통해 리스트라는 멋있는 음악가를 알게되어 기뻤고 리스트의 음악을 찾아 들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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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의 철학 - 동네 헬스장 형 구진완은 어떻게 252억을 투자받았을까
정영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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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업계 최초 기업형 피트니스를 일군

구진완 대표의 공유 경영철을 담은 책이다~

구진완 대표는 착한 경영, 공유 경영 즉,회원들과 직원들에게 받은 것

이상을 돌려주는 목표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다.

초청기 새마을휘트니스 시절 '월 2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이용료를 밀어붙인 뚝심있는 

구대표는  이책을  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이나 조직을 운영하는 분, 창업을 아거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려는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했다.

구진완대표가 처음부터 성공길을 걸은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실패로 신용불량자의 길을 걷다가 우연한

기회로 동네 헬스장에서 일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나중에는 252억 투자 유치의 신화를 이룬

GOTO대표가 된것이다~

구진완 대표가 상식을 깨고 피트니스 가격을

2만원 대로 낮춘것은 김* 천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처음에 김밥을 그리 싸게 팔려고 하자 말도 많고

금방 망할듯이 얘기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무수한 체인점을 만들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구진완 대표도 처음 2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때문에 동종업계에 눈총을 받았었다.

하지만 이미 선진국인 피트니스 가격이

20달러 선이다. 우리나라만 가격 거품이 심하다.

그점을 강조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승부를 걸어

49개의 지점에 500명 직원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듯 이책은 훍수저 구진완 대표의 성공비법들이

들어 있다. 창업하는 분들에게 노하우를 얻는

좋은 책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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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쯤 늦어도 괜찮아 우린 아직 젊잖아 - 50만 원 들고 호주 로드트립 그리고 워킹홀리데이
장석호 지음 / 청년정신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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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책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딘가 훌훌 떠나버리고 싶은건지..

아님 책을 통한 대리만족?

요즘 책들은 생생한 사진들이 들어있어 참 좋다.

안가봤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간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번에  읽은 책은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고있는

한 청년의 호주 워킹 홀리데이이를 통해

체험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북한보다 적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

수도는 시드니가 아닌 캔버라..

경도는 우리나라와 비슷하도

그래서 멀리있지만

시차는 1시간밖에 나지 않는다.

호주로 정하고 마음은 설레였지만

걱정도 앞섰다고 한다..

다녀와서 경쟁에 뒤쳐지지는 않을까?

하지만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가치관과 세계관을

바꾸어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50만원 들고

무작정 출국을 겲심한다.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비자신청시 영문이름을 잘못적는 실수탓에 비자가

늦어지는 일을 겪게 되었다.

호주의 첫도시는  항구도시인 케언즈..

먼저 일자리를 구해야했다.

농장보다는 시드니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었지만

경쟁이 너무 치열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농장은 곧바로 일할수 있고 법정임금을 받는다.

또한 도시보다 지출이 적어 돈모으기가 쉽다.

기차를 타고 농장으로 향했다.

일은 모종심기,작물재배,작물포장,분류 등으로

다양했다.

새벽 5시 30분,드디어 찰리팜에서 일을 시작하는 첫 아침

끝이 보이지 않는 밭을 뚫고 들어가니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느낌

전투가 따로 없었다

첫날은 기절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농장에서의 많은 동료들 덕분에 버틸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호주에서 우연히 참가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일식 돈가스,라자냐,사천식 마파두부를

제치고 찜닭으로 참가해 최고의 인기작으로 뽑히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어느덧 일도 익숙해지고 도서관을 갈정도의

여유가 생겼다.

한국 사람들은 호주 워홀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우선 농장에서 일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호주는 돈,영어,여행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딱 좋은곳이다.

작가는 이곳에서 같은 목표와 인생관을 가진

형을 만나게 된다.

형과 함께 그는 10,000킬로미터의

로드티립을 함께 하며 여행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현실에 집중한다면 할 수 없을 도전이었지만

두려움의 파도가 몰아치는 난바다로 항해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삶을 통한 값진 깨달음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멋진 경험 이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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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 달을 산다는 것 - 여행 같은 일상, 일상 같은 여행
양영은 외 지음 / 세나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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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되었다.

이외에도 이책은 일본의 많은지역을
여러 작가의 눈으로 체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다른 여행책처럼 그 나라의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짧게는 한달 길게는 12년이상 일본에 머물어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내용이 더 풍성하고 재밌게 읽었다.

 

 

#일본에서 한달살기
#일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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