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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는 시간을 위한 말들 - 슬픔을 껴안는 태도에 관하여
박애희 지음 / 수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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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이 술술 읽어내려 갔습니다. 읽는 내내 내 얘기같아서 공감하고, 눈시울이 붉어졌지요. 내겐 없는 친언니가 ˝괜찮아. 넌 잘 하고 있는거야!˝위로해준것 같았어요. 물렁해졌던 마음이 조금은 단단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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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 삶이 흔들릴 때마다 꼭 한 번 듣고 싶었던 말
박애희 지음 / 수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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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은 파릇파릇 봄이 시작된 것 같은데,나의 봄은 언제 올까? 오기는 할까? 자책과 불안함을 책으로 위안하며 지내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이 책을 만났어요. 나만 그런게 아니네.다행이다. 꼭 봄이 아니면 어때? 딱 나의 숨만큼. 욕심내지 말자! 주먹 불끈쥐게 해준 책이에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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