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가르시아 씨
엠마 S. 바렐라 지음,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윤승진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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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시아 씨가 정든 기차와 작별하는 날.
추억과 감동, 그리고 특별한 만남이 기다리는
마지막 기차 여행이 시작된다.
고마워요, 응원할게요.

🔖 가르시아 씨는 4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기차를 탔다. 오늘은 기차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이다.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가르시아 씨를 응원하고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지막 칸에서는 특별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다. 특별한 친구는 누구일까?
그동안 기차에서 만났던 익숙한 승객들도
마지막 칸의 특별한 친구를 위해 트럼펫 연주, 꽃,
달콤한 케이크도 준비했다.
그 특별한 친구는 사람들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있구나.♡
따뜻한 그림체가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전한다.

두둥♡
우리 라윤이는
마지막 칸의 특별한 친구가 누구일까?
상상하며 읽는 즐거움을 느끼며 읽었다.
자신이 맞췄다며 좋아하기도 했다.^^
엄마는 감동이었어.♡

40년이라는 긴 시간,
기차에서 보낸 지난날을 떠올리는 가르시아 씨가
스스로에게 안부를 묻는 장면이 참 먹먹했다.
정든 일터를 떠나 가족들과 여유롭고 행복하게 보낼
가르시아 씨,
"고마웠어요."
"덕분에 즐거운 기차여행을 했어요."
가르시아 씨가 타고 있는 기차에 탄 승객들은
모두 이렇게 말할 것 같다.

오늘은 주변에 있는 나의 소중한 인연들에게
고마움을 아끼지 않고 표현해야겠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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