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대마왕#오언맥러플린_글#줄리아크리스천스_그림#한성희_옮김#하우어린이@hawoo_children @lael_84 🔖 벤은 엉망진창을 만드는 데 선수,하지만 절대 치우지는 않는다.어느 밤, 엉망 대마왕이 태어나벤과 함께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로 한다.점점 세상은 엉망진창으로...이거 심각한데?벤은 이제 정말 치울 때라고 생각하게 되는데..과연 벤은 깔끔쟁이로 변신할 수 있을까?🔖 엉망진창인 벤의 방을 보며"라윤이 놀이방이랑 똑같네?"라는 엄마의 말에"엄마, 나보다 벤이 더 엉망진창이야.""내가 조금 더 나아."라는 대답에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자기와 비슷한 벤을 보며 엉망 대마왕이랑벤이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모습을 보며,처음에는 웃다가, 나중에는 심각한 표정으로몰입하며 읽었다.웃음 터지는 이야기를 듣다가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다.어디서부터 어떻게 치워야 할지 모르는 벤에게일각고래는"작은 일부터 시작해 봐."라고 말한다."라윤이는 무엇부터 시작할래?" 물음에자신의 장난감부터 정리하겠다고 했다.^^지구를 위해 우리가 엉망 대마왕을 막을 수 있는일은 무엇일까 이야기도 나누었다.일단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기! 부터 시작하기로!하하호호 웃으며 환경의 소중함도 깨우치게 만드는환경그림책대환영💚✳️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