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않은길#로버트프로스트_시#비비안미네커_그림#김난령_옮김#나무의말@words.of.trees @lael_84 🔖 모든 선택은 저마다의 풍경이 된다.'가지 않은 길'을 바탕으로 한 최초의 '시' 그림책.한 소년이 노인이 되기까지,온전히 살아낸 삶이 건네는 고요한 위로.🔖 나에게 '가지 않은 길'이란 두려움과 망설임이다.그림책에서는 두 갈래의 길에서,두 가지 선택에 따뜻한 찬사를 보낸다.선택한 길을 후회하지도, 선택하지 않은 길을아쉬워하지도 않는다.'인생'이라는 숲속에서 새로운 길을 만나고,끊임없는 선택을 하며, 두려움과 망설임보다는새롭게 만나게 될 기쁨과 행복을 기대하며책을 덮었다.따뜻한 수채화가 나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준다. '나만의 길'을 응원하고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도서협찬#신간도서#서평#시그림책#인생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