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휴가#서로_글#김유나_그림#길리북스 #2025볼로냐라가치일러스트레이터파이널리스트@gilibooks 🔖 파도도 가끔은 바다를 떠나고 싶다.요가도 하고, 노천탕에서 온천도 즐기고,읽고 싶었던 책도 마음껏 읽고.그런데파도가 떠난 사이바다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났을까?🔖 아무도 찾지 않는 겨울 바다에 눈이 내리고,파도는 휴가를 떠난다.가방을 꾸려서 휴가를 떠나는파도의 얼굴에 번지는 미소가 나를 미소짓게 했다.바다로부터 멀어져 나만의 시간을 갖고,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느끼는 여유로움.너무 행복해 보인다.자유로움과 달콤한 행복을 누리던 파도는바다의 모습을 보고, 다시 바다에게 달려간다.따스히 반기는 바다의 모습에 파도는 미소가 번진다.파도의 모습에서 엄마를 보았다.모두에게서 벗어나 혼자 있고 싶은 순간들이 많은 엄마들하지만 혼자일 때보다 함께가 더 행복한 엄마♡마지막 장면은 뭉클,코끝이 찡했다.멋진 그림과 나를 위로해주는 문장들.나를 위한 시간과 다시 돌아갈 자리에 대해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파도를 계속 따라다니는 빨간 소라게의 정체는?리윤이와 함께 소라게를 따라가며 그림책을 읽는시간이 참 행복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