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와신발공룡#이제는_글#김효주_그림#길리북스@gilibooks 🔖책 소개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손자 강우를 돌보아주시는할머니 미미와 항상 가는 곳이 있다.학교가 끝나면 할머니 손을 잡고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갈 때가가장 행복한 강우는 할머니의독특한 모습을 발견합니다.그 모습이 이해가 가질 않았던강우는 투덜거리기도 하고, 할머니를 이해해 보려고도 한다.항상 손자 강우를 안아주시는할머니의 모습과 할머니의 독특한 면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강우와의세대 간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ㅡ할머니를 '미미'라는 애칭으로부르는 손자 강우, 할머니가 좋아하는신발들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며,강우가 뚝딱뚝딱 준비한 깜짝 선물은무엇일까??책을 읽는 내내 할머니와 손자의 사랑이느껴졌다.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며 읽은 책"너는 어떤 신발이 예뻐?""난 이게 예뻐. 할머니랑 잘 어울려."ㅡ중간에 할머니가,"오야오야, 우리 강아지"라고 하니까,우리 아들이 하는 말"왜 자꾸 오야오야 라고 말해?""그 노래가 생각나."신동엽 CFㅡ올라 올라 날아 올라아르기닌 파워~🎵🎶그러면서 노래도 불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책을 읽다보면, 어른의 시선에서 놓치는부분이 많은데,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면참 재미있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다.몽글몽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할머니가 읽어주면 더 더 좋을 책다음에 엄마 만나러 갈 때 가져가야지.♡#도서협찬#신간도서#서평#따뜻한동화#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일상기록#책기록#책육아#책추천#할머니와손자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