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공의 짝사랑 서사가 납득이 되는 방향으로 잘 풀어내어져서 재밌었고, 이제 막 긴이야기의 서막 정도 부분 같은데 시대보다 훨씬 사고가 앞서가던 수가 치수 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앞으로의 전개도 궁금해집니다.
상품페이지에 초판한정 단면 엽서 증정이라고 되어있는데 특전 엽서가 아니고 포토카드네요 기재오류같아요 저는 포카도 좋습니다
탄탄한 근육 표현 작화 너무 멋있어요 텐쥬라는 공의 이름을 수가 굉장히 많이 부르는 편인데 그게 되게 귀엽게 느껴져요 애정씬도 의무적으로 해치우는 느낌이 아니고 정말 두사람의 사랑이 보여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