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직업을 삼다 - 85세 번역가 김욱의 생존분투기
김욱 지음 / 책읽는고양이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기계발서의 향이 살짝 풍기지만
김욱 할아버지는 85세이시므로 그 자체로도 신선하다.
85세쯤 되면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보니 어떻더라 하며
훈수를 두거나 초연하게 글을 쓰실터인데
이분의 문체는 깜짝 놀랍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