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의 향이 살짝 풍기지만 김욱 할아버지는 85세이시므로 그 자체로도 신선하다.85세쯤 되면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보니 어떻더라 하며훈수를 두거나 초연하게 글을 쓰실터인데이분의 문체는 깜짝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