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 소화 기관 : 몸의 첫 번째 비밀 법의학자 유성호의 인체 탐구 프로젝트 1
류미정 지음, 김래현 그림, 유성호 기획 / 아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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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법의학자인 유성호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 사람의 몸을 연구하며, “인체를 이해하는 일이 곧 삶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강조하셨어요
어린 시절 책방에서 인체의 원리에 깊이 빠졌었던 경험은 의학의 길로 이끌었고, 그때의 호기심이 결국 평생의 탐구로 이어졌어요
유성호 교수님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어주셨어요
그 결과 단순히 장기의 이름과 기능을 알려 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매일 겪는 몸의 변화 속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를 보여 주어요
“왜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는지”,
“왜 긴장하면 배가 아픈지”,
“왜 배가 고프면 기분이 달라지는지”처럼
일상에서 궁금한 질문들을 통해
인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탐구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요즘 의학 해부학 궁금한 아이에게 딱인 책이어서
너무 흥미롭게 완독하고 학교숙제로 독서마라톤도
작성해갔죠 시리즈로 더 많이 나오면 좋겠더고 기다리고
있지요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진대요♡

#아울북
@owlbook21
#초등도서추천
#초등과학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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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물리)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Horrible Science 8
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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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전 세계 친구들에게 열광적 반응을 얻은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물리에요~
필수 과학 지식을 쉬운 영어와 유머러스한 문체로 담은 책으로, 과학을 잘 몰라도 웃기는 그림과 재기발랄한 문장들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와 과학이 동시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신비한 책이에요

원문을 100% 수록하고 핵심 과학 어휘를 선별하여 해설되었고 해석이 어려운 문장은 친절한 설명을 해주어요
긴 영어 지문 읽기에 부담을 느껴도 단어와 문장을 먼저 공부한 후에 원문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지요

물리책은 ‘시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책이에요
달의 움직임으로 시간을 측정했던 고대 달력 이야기,
세계 여러 문명에서 만들어진 시간 측정 방법,
정밀한 시계를 만들기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 등을 소개해주어요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빅뱅 이론,
세상이 점점 더 무질서해진다는 엔트로피 법칙,
시간이 앞으로만 흐르는 이유 등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도 흥미롭게 설명해주어요
Vocabulary & Sentence 해설로 과학 영어 단어의 어원을 이해하고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독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필기된 노트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고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을 각각의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고
“Sentence”에서는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주어요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지요

본문은 살짝 어렵지만 과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단어와
해설위주로 보고 본격적으로 읽어볼 생각이에요
물리말고도 앞부분 책들이 있는데 과학이 나오는 영어책이라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지요 ~
요렇게 노출하다보면 원서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겠죠♡

#윌북
@willbooks_jr
#초등영어도서추천
#영어학습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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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 철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 10가지
나탈리 퀴페르만.마자린 팽조 지음, 클레르 모렐 파티오 그림,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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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공부하고 답을 찾는 시대가 되었지만,
사고력과 판단력은 스스로 길러야 해요
중요한 것이 질문의 답을 스스로 찾는 것이에요
이 책은 프랑스 감성이 담긴 어린이를 위한 철학 동화로, 10가지 이야기를 통해 존재, 시간, 죽음, 차이와 차별 등 철학적 문제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게 만들어 주어요
10가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힐 소중한 기회를 선물해주져

마지막 부분엔 르네 데카르트, 플라톤, 소크라테스, 앙리 베르그송 등 실제 존재했던 철학자들의 생각을 덧붙여, 사고의 폭을 확장할 수 있게 해주어요
10가지 철학 이야기를 읽고 책을 덮을 때쯤에는 기존의 가지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고, 더 많은 질문을 떠올리고 답하는 능력을 발견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만한 테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철학자들의 생각을 토대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지요

책을 잘 읽으면 사고의 틀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며, 문해력과 논술·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Ai가 발전해도 갈수록 글쓰기 독서 말하기등은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철학 인문학을 노출해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재미있게 동화를 읽으며 철학을 배우고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이에요♡

#그린애플
@greenapple_vision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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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천재라면
박정란.서재인 지음, 김기수 그림, 서가윤 감수 / 슈크림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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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등 전 과목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겪는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어휘력’이에요
우리말 단어의 70% 이상, 교과서 속 주요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금일(今日)’을 ‘금요일’로 오해하거나 ‘심심(甚深)한 사과’를 ‘지루한 사과’로 받아들이는 등 한자어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소통의 단절이 종종 사회적 화두가 될 만큼,
한자어는 공부를 하는 학생뿐만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누구에게나 필수 지식이 되었지요

천재라면의 신간 한자어는 지루할 수 있는 한자어 공부를 배꼽 잡는 코믹 만화로 즐겁게 몰입하며 익힐 수 있어요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인 서가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내용, 정보의 정확성과 수준을 높였어요

동음이의어’를 명확히 구분하여 장관(壯觀)’과 ‘장관(長官)’, ‘연패(連覇)’와 ‘연패(連敗)’처럼
음은 같지만 뜻이 전혀 다른 한자어를 자세한 설명과 유쾌한 상황 설정을 통해 한자 어휘의 정확성을 높였어요

일상에서 가장 많이 틀리고 헷갈려 하는 한자어 80개를 가려 뽑았고 상황별로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하여 학습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였어요
즐겁게 읽고나면 한자어의 의미를 깨우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되지요

각 단어마다 ‘바로 쓰는 한자어’ 코너를 통해 낱낱의 한자 뜻풀이를 제공하고, ‘함께 쓰는 한자어’ 코너에서는 헷갈리기 쉬운 유의어와 반대어까지 풍성하게 다루어
한자 어휘력을 입체적으로 키워 주어요

펼친 첫장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천재라면시리즈는 전부 대박책이죠~~
신나게 읽으면서 한자어를 학습하게 되어서
똑똑해지는 재미있는 책이라 너무 좋아하지요🥰

#슈크림북
@chucreambook
#초등어휘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처
@gbb_mom
@ppoppor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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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퀴즈왕 개나리문고 27
김보경 지음, 천현정 그림 / 봄마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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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마주하는 치열한 경쟁과 일등 지상주의라는 무거운 현실을 ‘퀴즈 대회’와 ‘마법의 검정 노트’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풀어낸 이야기에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정답을 알려주는 신비한 힘’을 통해, 정직하지 못한 승리가 가져오는 불안함과
친구를 향한 질투라는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어요

노트의 힘을 빌려 반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퀴즈왕이 되고 싶었던 주율이, 일등만을 강조하는 엄마의 압박에 시달리다 노트를 훔치게 된 우연이. 이들 사이에 등장한 일등령 귀신. 여기서 말하는 핵심 가치는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에요
친구를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나아가야 할 동반자로 받아들일 때 서로가 행복해지고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함께이며 평가와 비교 때문에 친구를 미워하기보다는, 서로를 아끼고 협력하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달을 수 있어요

퀴즈 대회를 통해 두 친구는 경쟁보다 소중한 것은 곁에 있는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요

봄마중의 개나리문고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문해력을 길러 주는 창작 시리즈에요

제목부터 너무 궁금하게 만든하고 하더니
펼치는순간 덮을 수가 없다며 너무 재미있게
읽어버린 책이에요 ~
저학년동생들 읽기독립하기 딱인 책이네요♡♡

#봄마증
@bom_majung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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