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마다 맛있는 재료를 골라 집에서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계절 집밥 레시피북이에요좋은 집밥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해요 제철에 나는 재료는 그 계절에 가장 맛있지요봄이면 향긋한 달래와 두릅이 생각나고, 여름이면 호박잎과 감자, 오이가 식탁에 올라요. 가을에는 밤과 버섯이 제맛을 내고, 겨울에는 묵은지와 굴이 밥상을 풍성하게 해요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때그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요리를 소개해주고 계절에 따라 장을 보고 제철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봄부터 겨울까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계절의 맛을 따라가게 되지요오랜 시간 요리 현장에서 쌓아 온 김대석 셰프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익숙한 재료의 맛을 제대로 살리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나물과 무침, 김치와 장아찌 같은 기본 반찬부터 국과 찌개, 고기와 해산물을 활용한 든든한 요리, 계절마다 생각나는 별미까지 한 권에 폭넓게 담았어요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져요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집에서도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는 조리법을 알려 주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법을 늘어놓기보다 손질과 양념, 조리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짚어 주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익숙한 집밥이지만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지, 제철 재료가 가진 맛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릴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지요잘하고싶지만 요리앞에선 한없이 자신이없는 엄마라 책의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간단 샐러드인데도 혼자 해보는것 보다 맛이 훨씬 좋네요~~제철음식 체크해서 보고 열심히 해먹여야겠어요♡♡#경향bp @kh_book #요리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