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너무 포근하고 예쁜 마음속 반짝이는 비밀을 열어줄 동시집이에요하품은 버스가 되어 아이들 앞에 멈춰 서고, 김밥 속 글자들은 나라를 이루며 신나게 달려가요과학실에서는 물음표 화분이 자라고, 솔방울 호텔에는 바람과 나비가 손님으로 찾아오죠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풍경을 반짝이는 상상의 세계로 바꾸어 놓는 동시집이에요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질문을 건네요 “혹시 그럴지도 몰라.”라는 상상의 틈을 열어 주며,친구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이끌어주져 시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상상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을 표현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되요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동시집이 아니라 마음을 다독이고, 반짝이는 호기심을 채워 주며, 아이들 안에 숨은 작은 우주를 발견하게 하는 책이에요 상상하는 힘은 세상을 더 다정하고 풍성하게 바라보게 하지요예쁘고 따뜻한 반짝이는 동시의 세계에요동시를 읽는데 동화책을 보듯 즐거워하며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따뜻하고 재미있는 시를 읽으니 기분도 좋아진대요🥰#미다스북스@midasbooks @happyoung94 @gbb_mom #초등시집추천#초등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