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쓰기 연습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단계부터 아이가 스스로 책을 고르고 읽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정리했어요한글을 위해서는 아이의 성장 단계가 글자를 배우고 책을 읽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글자를 모르더라도 그림책을 읽어 주고 책으로 놀아 주는 과정에서 아이의 읽기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알려 주어요더듬거리며 읽는 아이나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큰 소리로 읽는 ‘서당식 읽기’를 제안해요동화책과 같은 픽션 읽기와 교과서처럼 학습 목적의 읽기의 차이를 설명하고, 각 분야에 맞는 읽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며 AI 시대에 글 읽기가 왜 더욱 중요해지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지요문해력은 글을 읽고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을 말해요 문해력이 좋으면 책이나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글로 쓸 때도 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문해력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데에도 꼭 필요한 힘이에요ㅡ아이의 쓰기 연습AI가 글을 써 주는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쓰기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초등학생에게 글쓰기는 학습효과를 넘어, 생각을 정리하는 힘을 길러 주어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 경험,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책을 읽고 느낀 점이나 배운 내용을 글로 정리하면 이해가 깊어지고 기억도 오래 지속되요따라서 글쓰기는 학교 공부뿐 아니라 친구와 소통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며, 사춘기를 건강하게 지나가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요초등학생 시기부터 지속적이고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통해 글쓰기 방법을 익혀야 해요 중학교 때가 되면 그동안 축적해 온 글쓰기 능력이 교과 학습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되져 수행 중심 평가와 서술형 문제에서는 글쓰기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시험 자체를 막막하게 느끼기 쉬워요초등학교 때 충분히 읽고 쓰는 경험이 없다면 학습에 어려움을 겪거나 흥미를 잃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자 ‘습관’이에요올바른 방법을 배우면 누구나 충분히 익힐 수 있지요책에서 소개하는 연꽃 기법과 글쓰기 삼총사를 활용하면, 일기·논술·독후감까지 한두 줄만 겨우 쓰던 아이도 어떤 글이든 1천 자 이상 자연스럽게 써낼 수 있어요읽기 쓰기를 적절하게 어떻게 지도할지 좀 더 감이 오게되는 책이에요 읽기는 그래도 좋아하는 편이라 쓰기가 더 걱정이었는데 글쓰기 방법을 적용해서 천자 이상 쓰기 도전해봐야겠어요~#아울북 @owlbook21 #교육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