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모 관장님이 기획하고 직접 쓰신
어린이 통합과학 동화에요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용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완성하려 해요 그러나 지구의 생명들은 예상과 달리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길을 만들져
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
지구 사회는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정모 박사와 엠알스가 발견한 사실은 뜻밖이었져
이기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지구 생명체는 결국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요 경쟁 속에서도 생명은 다시 협력을 선택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중요한 질문을 던져줘요 왜 경쟁하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이죠 유전자와 진화, 협력과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본질과 우리 사회의 모습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보여주고
그 답을 생명과 진화, 사회와 관계의 이야기 속에서 유쾌하게 풀어내지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진화와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지구 멸망’이라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하지만,
지구를 멸망시키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생명이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되지요
과학책은 어떤 내용이건 실패가 없져
유전자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다고 잘 읽었어요~~
앞에 못본 이야기들도 꼭 챙겨서 읽어봐야겠다고 합니다
#양양하다출판사
@yyhdkids
#초등통합과학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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