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케이의 첫 동화로 의사로서의 경험과 특유의 유머 감각, 상상력이 듬뿍 담긴 의학 미스터리에요태어난 지 4초 만에 말을 깨우치고 열 살에 의사가 된 역대급 천재가 어린이라는 기발한 설정에 의학 지식을 얹어 애덤 케이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풀어냈어요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친구 관계 이야기부터 흥미진진한 메디컬 드라마와 미스터리 장르까지 잘 버무려 한 권으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덱스터의 이야기를 다룬 책에 덱스터가 직접 답글을 다는 듯한 구성은 재미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해주어요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로 유명한 애덤 케이는 의사로 근무하다가 코미디언으로, 이후에는 작가로 활동하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작가는, 의사로서의 정확한 의학 지식과, 코미디언으로서의 유머 감각을 책 속에 녹여 유익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책을 썼어요이 책은 한 아이가 어린아이를 향한 편견, 동료들의 시기를 이겨 내고 세상 속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이야기에요그림도 글도 너무 재미있다고 즐겁게 읽어서 요다음권과 닥터K책들도 챙겨서 보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