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애서 처음 만난 짝꿍 때문에 기쁘다가 속상하고 즐겁다가도 화가 나는 환희의 우정과 동심에 대한 이야기에요~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이에게 학교는 지식을 배우는 곳일 뿐 아니라 관계를 배우는 공간이기도 해요집에서는 부모와 형제를 중심으로 관계를 맺던 아이가, 학교에서는 또래와 교사라는 새로운 타인들과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지내게 되져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사회성 발달이에요이때 아이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존재가 바로 짝꿍이죠 유치원에서는 또래와 주로 놀이를 통해 관계를 맺었다면, 초등학교에서는 지속적인 생활 관계로 확장되요짝꿍은 교실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친구이자, 학교생활 전반을 나란히 경험하는 첫 또래에요‘환희’와 ‘백두산’도 초등학교에 들어와 처음 만나는 짝꿍이에요 두 아이의 하루하루는 때로 속상하거나 화가 나기도 하지만 서로에게 소중한 친구에요학교에서 늘 곁에 있으면서도 당연하게 여겨 왔던 짝꿍과 친구들,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망고는 재미있게 읽더니 너무 귀엽고 즐거웠다고 입학하는 동생들이 읽으면 더더 재미있게 읽을 거 같다고 추천해 주네요 ~저학년은 책이좋아 책은 친구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구성되어 저학년 친구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주지요아들은 꼭 일어날거같은 일들이 나오는 책이라 더재미있다고해요♡#잇츠북@_itisbook#저학년은책이좋아#저학년문고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