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각종 복잡한 법칙과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난해한 수학부터 떠오르져대부분이 F=ma라는 수식은 알지만, 그 의미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아요물리는 이런 법칙과 수식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있어요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물리에요물리라는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物理)는 物(세상의 모든 것)의 理(이치)니까요이 책은 우리가 매 순간 만날 수 있는 물리 이야기를 사례와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풀어 담아냈어요칠판에 쓰여있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것점프를 하면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 것소금과 설탕이 다른 맛이 나는 것’.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들에 모두 물리가 숨어있어요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고 추상적인 말을 친구들이이해하기 쉽지 않아서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물리 개념을 보여주기 위해 물리 개념이 살아 숨 쉬고, 행동한다는 설정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실제 살아있는 물리 개념에 ‘이데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이데아들은 김상욱 아저씨와 건우, 태리, 해나 주변에서 자신의 물리 개념과 연관된 말썽과 사건을 일으키고 다녀요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데아들이 일으키는 흥미로운 현상들을 함께 경험해 나가며 각각의 물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물리 개념들이 우리 삶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배울 수 있고물리에 한 걸음 더 친숙해질 수 있지요책을 즐겁게 읽으며 물리를 쉽게 접할 수 있고 과학 정보를 정리한 부분도 곳곳에 등장해서 알게되고교과와 연결된 과학 개념이 등장해서 아는 내용이나오면또 즐거워요~ 시리즈모두 챙겨서 함께 읽어야겠어요~~♡#아울북@owlbook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