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 재미있고 게임만큼 신난다는 김호정샘의 상상놀이책이에요❤️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미국, 캐나다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이에요이 수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분이 바로 캐나다의 한국인 초등학교 교사 김호정 선생님이시죠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은 아주 간단하게 진행되어요 선생님이 반만 그려놓은 미완성 그림을 아이들이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대로 완성하면 되지요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순수한 관점과 한계 없는 창의력에 감탄한 선생님은 아이들의 작품을 모아SNS에 작은 그림 전시회를 열기 시작했어요 엑스(X)가 피자가 되고, 모자가 펭귄으로 변하고, 부메랑이〈케이팝 데몬 헌터스〉더피로 변하는 아이들의 그림 영상은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낸 김호정 선생님의 교육 철학은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로부터 ‘진정한 창의력 교육’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어요~~많은 시간이 필요한 그림 활동도 아니고잘 그리지 않아도 되고, 어떤 그림을 그려도 괜찮아요그렇게 하루에 한 장씩 자유롭게 마음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생각이 자라게 되지요좋은 기회에 챌린지 중인데 상상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그림그리는 시간 내내 웃으며 공들여 그리는 모습이 아주 사랑스럽네요~요책은 나이상관없이 모두에게 강추합니다♡♡@gbb_mom @takjibook @wilma.pub #창의력키우기#상상놀이#창의력사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