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빛나는 어린이들의 글 모음집이에요독후감, 주제글과 상상글, 일기와 시등이 실려있어요작가님께서는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쓴 소중한 글들이 그냥 묻히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에 아이들의 글을 엮어 책으로 내게 되셨대요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제외하고는 가급적 교정작업을 거치지 않고 원글을 보존하였어요아이들의 보석같이 빛나는 생각과 기발함을 느낄 수 있지요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동심과 청소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글들이 실려있어요요즘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무색하게 할 만큼 작은 것에 행복해 하고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친구들의 소박한 바람과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여쁘게 표현되어 있고 솔직한 마음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사소한 일상의 소소한 기록, 때로는 깊은 성찰이, 때로는 서툴지만 진심 어린 표현이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요친구들이 어떤 눈빛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글들이에요글쓰기 앞에서 작아지는 아이랑 친구들의 글을 꼭 읽어보고싶었어요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다른 친구들의 깊은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